조롱 응원을 표현의 자유라 말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그것이 표현의 자유라면 분노와 응징할 자유도 있음.
가능한 얘기인지 모르지만
벌써부터 야구부 전학 이슈 얘기도 돌던데
그렇게 되면 안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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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1 (수) 18:49

wonder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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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아웃에서 감독이 바로 제지했더라면
이런 사달이 나지는 않았겠죠.
진짜 어질어질 합니다.
그냥 벌이나 달게 받어
니들이 사과한다고 그게 진정성이나 있겠니
그냥 처벌 강하게 하는게 그게 속죄하는거지
감독이하 코치진들과 선수들 휴대폰에서
sns,커뮤니티글 싹 다 확인하고
그 이후에 처벌했으면 좋겠다....
분명 저런 이유가 이전부터 있었을거고
그런 것들이 경기중에 나왔을때
감독이 가만히 놔둔 이유가 있을거다..
벌레사이트 들어가서 세뇌된 것들은
사회격리 시켜서 정상인으로 만들어야지..
저것들은 사회와 격리시켜야지.
어설프게 풀어놓으면 그화를 엄한사람이 또 뒤집어쓴다.
탱크를 막으려면 피지컬이 좀 있어야지
이학교에서 성적 못내서 내 실력이 묻힐거
같다 싶으면 전학 일반적이에요
물론 상대학교가 받아줘야하는거지만
상대학교에서도
얘가 있던 학교 성적이 안나서그렇지
선수는 좋네 하면 무슨수를 써서라도
받아줍니다
근데 얘들이 전학이 과연 쉬울까요?
받아주는 고등학교 교장부터 해서
이 고통을 감내할 분들이 얼마나될지
자유로운 행동에 따른 책임은 당연한것
응원하는데 감독이 몰랐겠냐?
하라고 부추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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