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구용 교수의 피해자 정체성 정치의 위험에 대한 생각은 아주 공감가는 이야기이다. 이스라엘의 피해자 정체성 정치는 위험수위를 한참넘고 있다 나 이외의 다른 사람은 모두 죄인이고 나 이외의 다른 피해자는 하찮은 피해자이며 내가 하는 모든 행동은 용서된다는 이 극단적인 피해자 정체성 논리에 전세계인들이 치를 떨고 있다. 이스라엘 뿐만 아니라 페미니즘의 피해자 정체성 정치도 이미 위험 수준을 넘었다 남성들을 가해자로 규정하고 아이들에게 성인지 감수성 교육을 통해 가해자인식을 쇠놰시키고 있다 10대 20대 남성들이 극우화는 여기서 시작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대한민국 정치를 위험하게 만들고 있다고 생각한다 민주당의 페미니즘에 대한 입장은 이 피해자 정체성의 오류에 빠지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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