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간에 정치색이 달라서 언쟁하다가
감정이 욱해서 욕정도는 할수 있다고 보는데요
다른사람의 부인 전화번호를 인터넷에 까발리지를 않나
어디 사는지 안다고 집까지 밀어버린다고 하질않나
가족이 사는 집까지 밀어버린다는 협박은
중범죄로 생각 하고요.
반드시 경찰이 개입 수사 해서 응당한 처벌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당사자가 아닌 제가 봐도 무서워서 온 오프라인 활동에 트라우마가 생길거 같습니다.
앞으론 무서워서 말한마디 못하겠네요.
치가 떨립니다.



































정치적 견해가 다르다고 해서 한 가정의 평온을 깨고, 무고한 부인의 전화번호를 유포하며 집을 밀어버리겠다는 협박을 일삼는 것은 온·오프라인을 막론하고 결코 용서해주면 안되요 ~~
당사자도 아닌 제3자가 봐도 이렇게 치가 떨리고 공포스러운데, 직접 당하신 본인과 가족분들의 심정은 어떠실지 감히 상상조차 되지 않습니다.
절대 무서워하거나 위축되지 마십시오.
법은 생각보다 강하고, 그 새끼를 처단할 무기는 차고 넘칩니다.
그 새끼를 확실하게 골로 보낼 수 있는 법적 절차를 아시겠지만 각인시켜 드립니다.
첫째, 그 새끼가 부인 번호를 까발리고 집을 밀어버린다고 협박한 글과 댓글의 ID, IP, 작성 시간이 모두 보이도록 전체 화면을 PDF나 이미지로 즉시 캡처해 두십시오.
둘째, 동네 파출소가 아닌 관할 경찰서 종합민원실로 가셔서 정보통신망법 위반(개인정보 유포), 형법상 협박죄, 그리고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로 고소장을 정식 접수하십시오.
셋째, 가족이 사는 집을 안다며 위해를 가하겠다고 대놓고 공포심을 유발했으므로, 고소장 접수 시 담당 형사에게 가족분들을 위한 신변보호 조치(스마트워치 지급 및 주거지 순찰 강화)를 반드시 강력하게 요청하십시오. 요즘 경찰도 신상 털기 및 주거지 협박 범죄는 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할 만큼 엄중하게 다룹니다.
방구석에서 키보드나 두드리며 남의 가족 협박할 때는 지가 뭐라도 된 줄 알았겠지만, 경찰서에서 정식으로 출석 요구 전화 가고 형사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실 의자에 앉는 순간 오줌을 지리며 선처해달라고 빌게 될 것입니다.
절대 합의해 주지 마시고 인생은 실전이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게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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