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말씀드릴게요 평가는 여러분들이 해 주세요
저는 애국보수 신념을 갖고 있고 좌배드림에 하도 꼴갑지 않은 좌파들이 날 뛴대서 호기심에 다른 경로를 거쳐 안전하게 가입했습니다.
처음엔 눈팅만 하며 분위기를 살피는데 당시 윤석열 대통령 재임 시절 여러분이 짐작하시는 공산당원들 몇몇이 윤석열을 지금 이재명처럼 악마화 하고 영부인은 이미 여염집 호스티스로 조리돌림 시키며 자기들끼리 낄낄거리더군요.
그 편파적인 신념에 불의함을 느껴 처음 봅질을 하게 되었고 이 편향된 게시판에서 저를 보호하기 위해 치명계정을 사용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전 그 와중에도 대전에서 김다로 후배와 오프라인 만남을 갖는 둥 제 실체를 숨기지 않았습니다.
저들의 편향된 조리돌림과 인격모독 악마화에 격앙되어 반민주 세력이 되었을 뿐 저는 어릴적 고 노무현 광팬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여러분, 간절히 고백하고 제안합니다.
시간 돌이켜 생각하면 윤석열 대통의 계엄령이 그렇게 부정적인 것이었나요?
누가 그 악마화를 통해 온전히 이득을 보았다면 그건 다분히 계획되고 의도적인 선동 아니었을까요?
전 지금 이재명 악마화 시키고 싶지 않습니다
그보다 더 큰 사회악이 여전히 큰 소리 치며 상왕 노릇 하는데 이재명도 솔까 안스럽습니다.
그런 의견들을 나누던 중 갑자기 로그인 접근제한이 되고 경찰서에서 고소 되었다고 하더군요.
아무리 자신과 신념이 다르더라도 말은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대한민국 아닌가요?
윤석열 이야기만 꺼내면 마치 누가 정해 놓은 금기어처럼 마녀사냥 하고 악마화 시켜야 하나요?
전 일부 과격한 공산당원이 아닌 봅질 국민에게 묻고 싶습니다.
만약 제 의견이나 글이 너무 싫으시거든 싫어요 해주세요 그러면 저 봅질 깨끗이 포기하겠습니다.
그것이 아무리 듣기 싫어도 자기들끼리 똘똘 뭉쳐 히히덕 거리는 공산당과의 유일한 차별점이라 생각하며 여러분 판단에 맡기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표현의 자유 저의 봅질보다 소중하기에 전 신경 써야 하고 판단에 겸허히 따르겠습니다
빨갱이 새끼야ㅋㅋㅋ
남자새끼가 우냐?ㅋㅋㅋ
그동안 덕분에 즐거웠어요
뻘배는 회칠 잘 해야 잘 나갑니다
이재용이 삼성 AS센터에서 핸드폰 액정 갈아주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저같은 일개 범부도 이러하거늘 여야 가릴 것 없이 대중의 민심에 순종하기를 바랍니다
저의 글이 너님의 생각과 같다면 싫어요가 많을 것이고 전 미련없이 봅질 포기합니다
누구처럼 너님은 뭐 걸건데요? 조건부 아니고 지금 제 신념이 그러합니다
마약하면 이런 글 못 씁니다
대신에 너님처럼 짐승처럼은 변하죠 너님 말이 너무 많아요
너님 생각 다 맞으면 내일 아침부터 저 칠칠이는 깨끗이 물러납니다 고 노무현대통께 배운 정공법입니다. 재명이에게도 안 가르쳐 주셨드랬죠
니 생각이 맞는거 같냐?ㅋㅋㅋㅋ
이새키 이거 답이없는 새키네
참고로 벌겨 아파트는 실제 동으로 구매할 수는 있고 집주인이기에 밀어버릴 순 있지만 세입자 처지까지 고려하지 못한 제 실수 인정합니다 말실수 깊이 유감입니다 형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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