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님들도 보다는 아주 조금은 어린 사람입니다.
요즘 민주당 지지자들 보는 마음이
솔직히 너무 힘드네요.
저는 소위 친문? 친명 ? 그런거 잘 모르겠습니다.
결국에는 둘 다 우리가 나아가야 하는 방향
그리고 모두가 소중한 자산들이고,
다음 정권도 우리가 바라는것처럼
힘 합쳐도 모자랄 판이잖아요.
근데 요즘 자게보면
친문이니 뉴재명이니 서로 갈라져서 싸우는 게
너무 눈에 보여서 속이 다 터집니다.
지금 누가 대통령인지,
그리고 우리가 다음 정권을
어떻게 이어나가야 할지 생각하기에도 시간이 부족한데
왜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지금 정청래 당대표한테 바라는게 아무것도 없어요.
그저 사적으로 좋고 싫고를 떠나서,
진짜 민주당을 생각한다면
확실하게 스탠스 잡고 중심 좀 잡아줬으면 좋겠어요
친문이니 친명이니 이런 거 다 집어 치우고,
흔들리는 사람들 다 잡아주고
더 이상 불협화음 안 나오게 만드는 게
정청래 대표가 해야 할 일 아닌가 싶어요.
어쨌거나 결과론은 다 똑같잖아요..ㅜㅜ
도대체 왜 같은 사람들끼리 이래야 하는지 전 모르겠네요.
진짜 민주당이면 민주당답게,
그냥 '하나의 민주당'으로만 생각했으면 해요.




































다만 지금은 모바일이 활성화되면서 당원들의 눈이 많아지고 이빔이 강해진게 고무적이네요
계파를 논하기보다 내란범 척결이 우선이고 열일하는 잼통령 도와드리는게 급선무죠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