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권을 여행해 본 사람들은 다 공감할 것이다. 하루에 5번 '살라트'라는 예배를 드리는데, 그중 이샤(밤)와 파즈르(새벽) 기도 시간에 모스크 대형 스피커로 울려 퍼지는 '아잔' 소리는 주변을 압도할 정도다.
소리가 워낙 커서 새벽에 잠을 설치기 일쑤다. 하지만 그들에게는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꾸란/하디스에 '기도가 잠보다 낫다'라는 구절이 있어 이를 거스를 수 없기 때문이다.
모스크 예정지 인근에서 수육을 먹으며 반대 의사를 표한 행동을 두고 무조건 인종차별이나 종교차별이라며 손가락질하는 사람들도, 새벽마다 울리는 아잔을 직접 겪어본다면 그 주민들의 심정을 함부로 비판하지 못할 것이다. 모스크가 원래 그런 의식을 행하기 위해 세워지는 시설이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눈치를 보며 소리를 낮추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점점 볼륨을 키울 가능성이 높다. 주민들이 소음 피해를 호소하며 민원과 항의를 넣어도 이미 합법적으로 들어선 종교 시설을 제재하기는 쉽지 않다. 결국 기존 주민들은 소음 공해를 견디지 못해 동네를 떠나고, 그 빈자리를 저렴해진 집값을 바탕으로 모여든 무슬림들이 채우면서 주변이 이슬람화될 것이다. 이것이 그들이 지역 사회에 정착하고 영역을 넓혀가는 방식이다.
개독교. 유대교, 이슬람교의 공통점은 아브람함을 조상을 섬기고 모세의 10계명을 따르며 구약을 성서로 여긴다.
무엇보다 야훼 하느님 주님 천주 알라신은 같은존재이다. 그런데 이들의 영역다툼은 상상을 초월해서 예수출현이후 인류전쟁의 상당부분이 이들에 의해 벌어진다. 이슬람에 반대하는 개독이 삼겹살을 구워먹는 이유 또한 나와바리를 지키려는 악독상업주의 일환이라고 보면 틀림없다.
무슬림 사원 허가하면 안됩니다. 새벽부터 기도소리에 온동내 울려퍼지고 난리납니다. 유튜브 채널 한번보세요. 인도네시아 여행하는거 보면 모스크에서 하루종일 울려퍼지는 기도소리에 잠도 못자고 사람미칩니다. 여긴 대한민국입니다. 우리의 평화로운삶을 방해하는 인간들은 추방해야지요. 프랑스 보세요 이슬람 난민 때문에 꼴좋습니다.
무슬림들이 대폭 늘어 날 거고,
저 사원 주변 주택가에 소위 샤리아 율법을 적용해서 여자들은 얼굴을 가리고 다녀야 하고 맘대로 밖에도 못 돌아 다니게 하고 각종 제한 사항들을 자기네 샤리야 율법에 따랄 할겁니다... 샤리아 율법 이게 정말 악마의 율법입니다... 사람들의 자유를 모두 날릴 겁니다.
그리고 남자 무슬림들이 멀쩡한 지나가는 여자들 성희롱하고 폭행하는 게 당연해 질겁니다.
그리고 테러범들의 온상지가 될 겁니다. 나중에 테러할때 멀쩡한 주변 한국인들을 인질로 잡고 테러 위협할 가능성있습니다.
고향으로 돌아가라
무슬림법이 따로 있어서 무슬림율법으로 살겠다는거다
너희는 경건한 마음으로 받아 들일 자세가 되어 있다는 것이지?
또는 한국 남자에게 언성을 높인다거나 눈을 마주친다거나 하여간 너희 율법에 따라 줘 패도 된다는 것 맞지?
우즈벡 부모란 인간들 봐라
다 없애야지. 안 그래?
그게 아니면 모든 사이비 종교나 이슬람도 없앨수 있는 명분이 없음.
돈을 안걷고 활동하는곳은 인정하되 돈을 1원하나 받으면 불법으로 간주하면됨
옛 말 틀린거 하나 없다.
아.. 욕하긴 싫은데, 그냥 좀 꺼져.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대한민국이 느그들 놀이터냐
소리가 워낙 커서 새벽에 잠을 설치기 일쑤다. 하지만 그들에게는 어쩔 수 없는 일이다. 꾸란/하디스에 '기도가 잠보다 낫다'라는 구절이 있어 이를 거스를 수 없기 때문이다.
모스크 예정지 인근에서 수육을 먹으며 반대 의사를 표한 행동을 두고 무조건 인종차별이나 종교차별이라며 손가락질하는 사람들도, 새벽마다 울리는 아잔을 직접 겪어본다면 그 주민들의 심정을 함부로 비판하지 못할 것이다. 모스크가 원래 그런 의식을 행하기 위해 세워지는 시설이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눈치를 보며 소리를 낮추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점점 볼륨을 키울 가능성이 높다. 주민들이 소음 피해를 호소하며 민원과 항의를 넣어도 이미 합법적으로 들어선 종교 시설을 제재하기는 쉽지 않다. 결국 기존 주민들은 소음 공해를 견디지 못해 동네를 떠나고, 그 빈자리를 저렴해진 집값을 바탕으로 모여든 무슬림들이 채우면서 주변이 이슬람화될 것이다. 이것이 그들이 지역 사회에 정착하고 영역을 넓혀가는 방식이다.
설령 2찍 성지 대구라 할지라도
일심단결 막아내야 함
계속 변하는 세상에 맞춰가며 살아가는거다.
그래서 한달동안 그러고도 살아남으면 우리도 이슬람 사원 허용해준다
내 장담하건데 이란 가서 그렇게 예수 타령했다가는 목 잘려서 죽을껄
대구가 가장 가능성이 높고
분위기가 자기네 나라랑 비슷하다고 생각함.
말 잘듣고 불만 없는 개.돼지들이 살고 있거든.
우리나라도 신천지사원이 도심 곳곳에 있다.
대한민국 땅이라고 절에가서 삼겹살 구워먹으면 되겠냐
국립공원가서 삼겹살 구우니먹으면 되겠냐
수준들이 다 왜 이모냥이냐
왜 이런 혐오글들만 넘쳐나는지 모르겠네
대한민국 인간들은 외국에다
절, 개독 안짓냐?
로마에오면 로마법을 따라야지
법대로 하면 되는것을 사원에서
도덕적으로 삼겹살은 왜굽냐
저들과 다를게 뭐냐고
보광동 이슬람 사원보면 조명과
아우러져서 동화속 궁전처럼 보이더군요!
철거부대 출동해야됨.
이번에 이슬람인들 인정해주면 한국이 미래에 프랑스 유럽임
위치적 정치적으로 다른상황임에도)
이브닝님 말씀에 동의할수밖에 없는것이
-댓글들중에도 같은내용이있고
다른나라들 선례를 보건데-
이슬람은 종교라기보다는
"무형의 국가"에 가까운 성격인것같아서
거주국에 스며들지않고
객체로서 자생하게되는것이 두렵습니다
세월호 천막 앞에서 폭식투쟁하던거랑 똑같잖아.
어차피 비상식의 동네임
그저 대구 두글자에 이때다싶어 지역비하하는 정신병자들도 신났고 ㅋㅋ
무엇보다 야훼 하느님 주님 천주 알라신은 같은존재이다. 그런데 이들의 영역다툼은 상상을 초월해서 예수출현이후 인류전쟁의 상당부분이 이들에 의해 벌어진다. 이슬람에 반대하는 개독이 삼겹살을 구워먹는 이유 또한 나와바리를 지키려는 악독상업주의 일환이라고 보면 틀림없다.
대구를벗어난 다른곳을 넘본다면 내가 출동할거야
주택가에 이술람 사원을 지으면,
무슬림들이 대폭 늘어 날 거고,
저 사원 주변 주택가에 소위 샤리아 율법을 적용해서 여자들은 얼굴을 가리고 다녀야 하고 맘대로 밖에도 못 돌아 다니게 하고 각종 제한 사항들을 자기네 샤리야 율법에 따랄 할겁니다... 샤리아 율법 이게 정말 악마의 율법입니다... 사람들의 자유를 모두 날릴 겁니다.
그리고 남자 무슬림들이 멀쩡한 지나가는 여자들 성희롱하고 폭행하는 게 당연해 질겁니다.
그리고 테러범들의 온상지가 될 겁니다. 나중에 테러할때 멀쩡한 주변 한국인들을 인질로 잡고 테러 위협할 가능성있습니다.
저거 무조건 막아야 됩니다...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humor&No=212620&bm=1
혹시라도 사원이 지어진다면 매주 불법체류자 신고를 해서 출입하는 인간들 검사하면 사원 운영이 안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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