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 고마스 모토고” 란 기자가 기사를 기재 신문에 기사를 올린것을 찾았고
매장 위치 까지 상세히 기록 했다고 합니다.
이 인물이 안중근 의사의 유묵을 직접 받아 공개한 사람이고 몇 차례 면회도 했었다고 합니다.
단서 1. 거리 정보
묘지의 위치에 대해 기사는 다음과 같이 명시했습 니다.
"감옥에서 약 10정(¾ 1km) 떨어진 '울타리도 산도 없는 산 중턱'"
단서 2. 매장 장소 명시
당시 전옥(형무소장) 구리하라 사다키치는 매장 장 소에 대해 이 감옥 부속 수인 묘지 안" 이라고 직 접 확인했습니다. 이는 유해 매장 범위를 뤼순 감옥 부속 묘지로 명확히 한정시키는 핵심 정보입니다.
단서 3.지명과 지형 묘사
기사에는 묘지의 지형에 대한 놀랍도록 세밀한 묘 사가 담겼습니다.
단서 4. 함께 매장된 인물 실명 공개
기사에는 안중근 의사와 같은 날, 같은 시각에 처 형된 인물들과 함께 매장됐다는 내용이 담겼으 며, 그 인물들의 실명까지 명시됐습니다.
기사에 언급된 죄수 매장 인물 명단 -모토야마 겐이치, 야마무라 세이이치, 혼다 오토마쓰, 위안광가오
이들 인물의 매장 기록을 별도로 교차 확인하면 안 중근 의사의 정확한 매장 지점을 역추적할 수 있다 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또한 안 의사의 묘 는 "가장 앞줄에 위치" 했다고 기록돼 있습니다.
위 내용이 사실이면 곧 좋은 소식이 있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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