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쭈주 내새끼가 쏘아올린 괴랄한 행정....
부모들의 극성때문에 교사들이 스트레스 받고
만에하나 다치기라도 하면 학교는 책임 없고
담임교사가 책임져야하는 말도안되는 책임공방.. 그래서 당연히 교사는 일체 외부활동을 거부함 요즘 소풍도 안가고 수련회도 안감
사고생기면 학교 안전 보조교사 책임없음 오롯이 담임교사가 다 뒤집어씀... 씁쓸한 현실...
그리고 수학여행가면 여행비용 60만원... ~ 백만원대... 이유는
우리애는 침대에서밖에 못자요
우리애는 누구랑 같이 자게해주세요
우리애는 버스 못타요
우리애는 고기 없으면 밥 못먹어요
우리애는 ..... 개지랄....염병
국영수 중심의 공교육 왜 필요한지는...솔직허니 모르겠음.
산수, 사회, 세계사, 철학, 형법, 민법....등등 실생활과 사회구성원 만드는데 필요한 교육만 했으면 좋겠음.
오전 저런 교육만시켜 하교하고 나머지는 알아서 하라고 해도 될 듯...
방과후 학원에 가서 직업훈련을 쳐 하든
국영수학원을 쳐 다니든...
부모님들 좋겠다.
옥이야 금이야 귀하디 귀한 아들 딸 하루 종일 물고 빨 수 있겠네.
교육청도 그렇고 국가에서 보험 다 해놨는데
조빤다고 학교보내냐
등교하다 사고나면? 어쩌려고?
그냥 안전하게 가정에서 돌보면서
밖에 내보내지말고 키워라
애새끼를 얼마나 병신같이 키울라고
저 지랄로 민원을 넣는건지 씨발 알수가 없네
의무적으로 맡아 가르쳐야 하는 건 감옥과 다를 바 있나요.
점심시간 마다 축구를 해왔지만 그날은 장대비가 쏟아 지는날 친구들과 빤스까지 홀딱젖을 정도로 공을 차고 교실에 왔던날이었습니다.
선생님은 저희가 감기 걸리까봐 혼을 낸것이었지요.
저게 말이 되는 건지.....참 세대가 변했지만......안타깝습니다.
심한 수준아 아니라면 초중고 시절에 뛰다가 어디좀 까지기도 하고 발목 손목도 좀 다친다 해도 이 모든것 또한 소중한 경험인데........
축구 가능, 체벌 가능.
도덕, 음악, 미술, 체육 필수 그리고 전인교육 목표.
민원받고 폐쇠하는 교장도 문제
소수의 병신들이 전체를 다 말아먹는데 피해보는 다수가 손놓고 있네
다칠까봐 무서우면 학교는 뭐하러 다니냐
무서운 차들이 쌩쌩 다니는데 아예 집 밖으로 나가지 말아야지
저런 쓰레기는 어떻게 치워야 할까요??
그런 병신같은 부모를 패죽여야함
부모들의 극성때문에 교사들이 스트레스 받고
만에하나 다치기라도 하면 학교는 책임 없고
담임교사가 책임져야하는 말도안되는 책임공방.. 그래서 당연히 교사는 일체 외부활동을 거부함 요즘 소풍도 안가고 수련회도 안감
사고생기면 학교 안전 보조교사 책임없음 오롯이 담임교사가 다 뒤집어씀... 씁쓸한 현실...
그리고 수학여행가면 여행비용 60만원... ~ 백만원대... 이유는
우리애는 침대에서밖에 못자요
우리애는 누구랑 같이 자게해주세요
우리애는 버스 못타요
우리애는 고기 없으면 밥 못먹어요
우리애는 ..... 개지랄....염병
산수, 사회, 세계사, 철학, 형법, 민법....등등 실생활과 사회구성원 만드는데 필요한 교육만 했으면 좋겠음.
오전 저런 교육만시켜 하교하고 나머지는 알아서 하라고 해도 될 듯...
방과후 학원에 가서 직업훈련을 쳐 하든
국영수학원을 쳐 다니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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