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차가 나왔습니다...
엘란은 범퍼단차 등 일부 작업들이 탈부착 할때마다 유격이
달라져서 이 이상은 유경험자 선배들에게 다시 받아야
될것 같고 도장 퀄이나 발색은 맘에듭니다.
깨진부분 복원이 특히나 만족스럽더라구요 ㅎㄷㄷ
12년전쯤에 받았던 도색작업에서 실수를 했던 부분이랑
색 안맞던 부분들 이번기회에 싹~ 잡은듯요 ㅎㄷㄷ
(깜빡이 좌우 반대로 낀것도 이번에)
다만 출발전에는 정상으로 되던 트렁크가 갑자기 집오니
안열려서 벤스에 있던 짐 못옮기고 1차멘붕...
밥도 못먹고 낑낑대다가 아래 락부분 벌려서 겨우 개방(!)
왠진 모르겠지만 이리저리 뜯고 대보고 재조립 해보고
하다보니 다시 정상작동 해서 안심...
근데 허리가 너무 아파서 짐을 못옮기고 있네여 ㅠ ㅠ
밥먹고 다시 힘내서 옮겨야겠습니다...
그래도 할건 해야죠... 그간 쌓인 엔진룸 먼지
대강 슥슥 문댓습니다 휴...
예상외로 힘이 빠져서 하늘소는 못갑니다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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