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성이 길가에 노숙자 불쌍하다고 징징대면서
법륜스님께 나라에서 어떻게 해주도록 조치를 해야하지 않냐고 질문하니
스님이 니가 그분께 밥을 한그릇 이라도 사드리든지
그럴 생각없으면 그냥 조용히 있으라 하더라.
뭔 씹선비 오지는 듯 씨부리지만 너나 스님께 질문한 그 여자나.... 도긴개긴이다.
이 글을 읽으니 옛생각이 나네요 잠시 몸담았던 공직에서 국가지원금 지급 심사 업무를 담당한적이 있었습니다 정확한 기준이 있는 업무였으나 별의별 상황을 대며 자기도 받을수 있는데 왜 안해주냐고 진짜 한 30~40명이 돌아가며 매일 전화옵니다 나라법이 잘못된게 아니라 이런상황까지 나라가 보조해주면 나는? 나는? 이런 상황이 계속 생깁니다 그러니 결국 이혼의 선택에 다다라야 나라 지원을 받을수 있게 되는거죠 법이 이상한게 아니라 결국 예외법안을 두면 파고들어 어떻게든 부정수급하는 일부 국민이 문제더라구요 그냥 주절주절 했습니다만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기억해둘만한 사건이고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라 보입니다. 단순히 잘사는 사람들, 또는 악을 행하는 사람들이 잘사는 걸 욕하는 문제랑 관련이 있는게 아니라, 법적의 제도가 가진 허술함을 보여주는 사건이므로 제도와 법을 어떻게 보완해야 하는지를 확인해야 할 필요성을 알려주는 사건입니다. 즉, 사회가 관심을 가지고 제도 보완을 할 디테일한 면면이 많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에서는 예외적 적용을 하는 기준을 만들 필요가 있다로 끝나야 할 문제를, 그냥 다른 부류를 비판하거나 하늘만 탓하고 끝날 문제가 아니라는 거죠. 특히, 국회의원들이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이고요
만약 신이 있다면 신은 정말 엄청난 잔인성을 보유한 존재.
나쁜놈들이 남들 뒤통수 치면서 떵떵거리며 호의호식하며 살고, 이렇게 평범하게 살고 싶어 발악을 해도 못하는 이 괴리..
어??
근데 그 조현수님이세요??
하루빨리 완쾌하시길 기원합니다
재활 잘 하시구요!!
오늘도 좋은날이시기를..
세상에 모든 불행한 사람들이 행복해지기를...
오열 하며 말했다
그 심정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실제 저런일이 있었다한들.
감동처먹고 눈물찍 콧물찍 처빨고있을게아니라.
2026년 삼만달러시대에 아직도 저모양저꼬라지인 사회제도에대해 깊이 고민하며
중증 불치 장애 질환은 나라가 돌봐야 한다고 이빨털며 정권잡고 5년동안 눈까리만껍벅껍벅 아가리만 쩝쩝쩝쩝 거린 문재인 개씹창 간첩버러지새끼의 사람사는세상 이 돌로쳐죽일 씹쌔끼한테 아 우리가 속았구나.
깨달아야 이나라 앞으로 간단다.
안그러면 이나라가 2046년에도 2066년에도 저런 부부들이 나오게 된단다. 이
깨어있는 병신들의 조직된 힘 문슬라마새끼들아
법륜스님께 나라에서 어떻게 해주도록 조치를 해야하지 않냐고 질문하니
스님이 니가 그분께 밥을 한그릇 이라도 사드리든지
그럴 생각없으면 그냥 조용히 있으라 하더라.
뭔 씹선비 오지는 듯 씨부리지만 너나 스님께 질문한 그 여자나.... 도긴개긴이다.
쓸데없이 해외 나가는 비용으로
저런분들께 도움주면 큰힘이 될텐데
저건 거주지 관련 공무원이 문제인거지
현실을 빨리 파악해서 처음부터 저런 전략을 짰어야 했어.
이래서 신은 없어요
정 마음을 다잡고 뭔가 믿고 싶다면 절이나 성당을 나가세요
저사람들이 협의이혼이 아니라 이혼 소송을 했다는거야??
협의이혼이면 판사가 내용 알것도 없고 재산분할,자녀 이런것만 서류로 확인하고
이혼의사 있는지만 물으면 끝인데
뭔 남편이 오열을해
이혼판결 나는날 아들이 사망했다고??
협의이혼은 판사가 종이 한장주면 그걸 구청에 신고하는 순간 이혼 판결 나는건데
(그 종이를 구청에 안넣으면 이혼 성립안됨)
구청에 서류넣은날 아들이 사망했다는거야??
뭔 헛소리를 씨부려놨는데 이런게 베스트를 가냐 어휴...
맘 굳게 먹고 부디 남은 아이들과 행복하게 살길 바랍니다.
진짜 사회적 제도가 아쉽네요
감기 등 몇천원 몇만원짜리의 혜택보다 의료비가 많이 드는 부분에 대한 지원이 필요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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