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배 회원분들!
입에 펜 물고 보배를 시작한지 6개월...
별을 달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다 여러분 덕분입니다!
그동안 힘이 되어주시고 잘버티게 도와주셔서
뭐 라고 감사를 드려야 할지...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힘이 되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조회 6,919 |
추천 174 |
2026.05.28 (목) 19:38
안녕하세요! 보배 회원분들!
입에 펜 물고 보배를 시작한지 6개월...
별을 달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다 여러분 덕분입니다!
그동안 힘이 되어주시고 잘버티게 도와주셔서
뭐 라고 감사를 드려야 할지...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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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장 진급 축하하네 ^^
쇼크 1번
농지임대사기사건으로 논에 빠져 119
장마철 서강에 떠밀려 간신히 탈출 - 강원도 119 잠수대원 총 출동 등
죽을 고비 책 한권입니다
사람들이 여행가면 다 제 옆에 있습니다
힘내세요
항상 안전운전 하십셔~
친목질이 어떻게 커뮤니티를 '삼성 노조식 패악질'의 길로 이끄는지, 그 권력의 속성으로 해부해 드립니다.
1. '대의명분'으로 포장된 '사유화'
노조가 노동자라는 가면을 쓰고 권력을 휘두르듯, 친목질은 '친목'과 '소통'이라는 가면을 쓰고 커뮤니티를 장악합니다. 처음에는 단지 마음 맞는 사람끼리 교류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곧 그들만의 서열과 규칙을 만듭니다. 커뮤니티 전체의 이익보다 '우리끼리 즐거운 것'이 우선이 되며, 커뮤니티의 자원은 이들의 사적 놀이를 유지하는 데 소비됩니다.
2. 비판을 '역적질'로 규정하는 광기
친목 집단이 권력을 잡으면 내부의 자정 작용은 즉시 마비됩니다. 거대 노조가 합리적인 비판을 하는 조합원을 '사측의 앞잡이'나 '배신자'로 낙인찍어 쫓아내는 것과 똑같습니다. 커뮤니티에서도 친목질의 문제점을 지적하면, 그 즉시 친목 그룹이 단체로 몰려와 비판자를 커뮤니티 전체의 적으로 몰아세우고 매장합니다. 이로 인해 공정한 여론은 사라지고, 오직 권력을 쥔 친목 집단에 찬동하는 목소리만 남게 됩니다.
3. 고인물화와 외부인 배척
권력의 핵심은 '경계 긋기'입니다. 이들은 신규 유입자가 들어와 자신들의 권력 구조를 흔드는 것을 극도로 경계합니다. 은어를 만들고, 자기들만 아는 추억을 공유하며, 새로 온 사람들에게는 "분위기 파악 좀 하라"며 텃세를 부립니다. 이는 마치 노조가 채용 비리나 고용 세습을 통해 조직을 가족 중심으로 폐쇄화하는 것과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새로운 피가 수혈되지 않아 커뮤니티는 활력을 잃고 썩어들어갑니다.
4. 권력 중독이 불러올 필연적인 자멸
권력의 가장 무서운 습성은 '멈출 줄 모른다는 것'입니다. 친목 집단은 자신들이 커뮤니티를 지탱한다고 착각하지만, 사실은 그들이 커뮤니티를 갉아먹고 있습니다.
패악질의 끝: 자신들의 입지가 흔들리면 커뮤니티 자체를 폭파시키거나, 다른 곳으로 이주하며 남은 사람들을 조롱합니다. 이는 기업의 경영을 파탄 내면서까지 자신들의 투쟁 방식만 고집하다 결국 기업을 문 닫게 만드는 노조의 패악질과 놀랍도록 똑같습니다.
결론적으로, 커뮤니티에서 친목질이 메인이 되는 것은 그 조직의 '사망 선고'와 같습니다.
정보 공유와 대화가 사라진 자리에 '서로 눈치 보기'와 '줄 서기'만 남는다면, 그곳은 이미 커뮤니티로서의 가치를 잃은 시체나 다름없습니다. 권력이 목적이 된 노조가 결국 노동자의 지지를 잃고 고립되듯, 친목질에 잠식된 커뮤니티 역시 평범한 이용자들이 하나둘 떠나고 결국 그들만의 좁은 방 안에서 고립된 채 소멸할 뿐입니다.
별도 달았으니 더 좋아지면 좋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아니... 반대 계속 누르고 다니는 사람은 뭐지???? 거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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