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에 캠핑의자 들고갔다가
쫒겨나서 지자체에 문의 신고함
이후에 신고하자
그제서야 현수막 철거했다고함
그리고 개인장비 가능지역을 구분하겠다고함
( 이후 또 걱정되는건 개인장비 사용구역은 구석이나 접근성이 안좋거나 수영하기 불편한곳으로 운영할지 걱정)
행동해주신 의인님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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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163 |
2026.07.24 (금)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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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가 지자체나 개인꺼라는 말이냐..
국민이 어디서나 즐기겠다는건데 뭔 개소리만 하는지
그럼 소외되서 먼가 난민 느낌
어민들이 버리는 쓰레기 태반임, 농촌 밭두렁에 음식물 쓰레기 썩은 과일들 버리는것과 비슷함
수영 스노클링 좋아해서 바다들어가보면 포구 근처는 폐 타이어 어구 각종 배관 티비 냉장고도 봄
어민들이 공유수면인 연안과 해변에 대한 배타적 권리를 같는것이 이해가 안됨
공무원은 왜 업무에 선의가 없냐?
해변 장사치들은 반 깡패조직 아니냐?
경찰도 개입 못하고 ...
누구냐 같이 해 처먹는 새끼
파라솔 없어도 된다
내 전부를 건다
대게 먹으러 갔다가 가게 앞에서 호객하길래 그냥 지나치니까 젊은놈이 시비터는 영덕.
고생하셨습니다
갱북은 왜 저러노
이건 일어난일이니까 운영위에 벌금처분하고
내년 입찰 제한해야지
눈가리고 야옹 하믄 되나
상인들이 나가라고 감히 말이라도
걸수 있었을까요?
강약약강 개양아치 좉밥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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