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량소 입구 막고 단속 중이던 경찰에게 차를 옮겨달라고 항의한 사장을 경찰이 바닥에 내리꽂고 뒷수갑까지 채워 제압함 사장은 폭행이나 밀침 없이 항의만 했다 과잉 진압이다. 경찰은 욕설과 면허증을 낚아채는 등 공무집행방해다 메뉴얼대로 했다.
대한민국 경찰
더이상 말이 필요한가!!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