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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역방향으로 가기 싫다는 건데 정말 뻔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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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역방향으로 처 가기 싫으니 남보고 가라는건 무슨 논리냐 ㅋㅋㅋㅋㅋ
거기서 지랄발광 한번 떨고 큰소리로 쪽을 줘야 입을 다물고 갑니다.
지는 역방향으로 처 가기 싫으니 남보고 가라는건 무슨 논리냐 ㅋㅋㅋㅋㅋ
거기서 지랄발광 한번 떨고 큰소리로 쪽을 줘야 입을 다물고 갑니다.
미리 예매를 하든가
지는 역방향 타고 싶지 않은가보네. ㅂ
여럿사람 그만 괴롭히고
왜 기차만 타면 같이 있을라고 지랄이야?
할 말 버럭 해야지
설마 저런 개조가튼 년놈들이 있을라고
거꾸로 타구가는디
삼분만에 지지
ㅋㅋㅋ
지가 역방향 남편 옆자리로 가지?
별 희한한 ㄴㅕ
ㄴ
같으니라구!
KTX 좌석상 순방향 뒤쪽 세번째 좌석은 순방향인데?
하고 나같음 이어폰 끼고 무시함.
남편은 모처럼 혼자가는 기회인데 그걸?
다음에 또 다른자가 그러면 돈 요구하세요~
지능은 밥말아 먹은듯
나같이 생기고 나같은 몸매를 가진 사람이면 말 꺼내보고 아니다 싶으면 입꾹 할텐데.
이상하게 사람들이 그렇더라고요.
젋을때는 여리여리 하다가 나이먹으면서 덩치가 커지니깐 시비 자체가 안걸리던데.
그냥 말을 안걸어요. 요즘 느끼는게 사람은 만만해 보이면 호구 잡히는거다.
여자분들도 마찮가지 입니다. 애초에 아니다 싶으면 그냥 말을 썩지를 말던가.어쩌라고요 마인드로 하세요. 만만해 보이면 계속 지랄합니다.
남편이랑 같이 가고 싶으면 남편 옆에 서서 갈것이지...
사람이라 착각하고 새람대우 해주니 얼씨구나하며 지랄떠는거죠
친구에게 전화해서 정신이상한 사람이 옆에 타서 힘들다고 여러 친구들한테 돌아가면서 전화해야 함.
미친년이 바꿔달라는 소리가 무슨 권리인줄 아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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