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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장 진짜싼아이 26.10.27 14:49 답글 신고
    전 밤에 담날 써먹을 야짤 줍줍하는게 그렇게 행복할수가 없답니다
    답글 4
  • 레벨 하사 3 전여친 26.10.27 15:25 답글 신고
    와 저도 미혼일때는 주말에 아이랑 놀아주는 아빠들보면 어떻게 저렇게 살지..? 불쌍하다. 내생활도없고 애랑 놀아주네...했는데 아이 낳고 보니까 애랑 놀아주는게 내 기쁨이더라구요.ㅎㅎ 주말마다 어디가지? 뭐하고 놀아주지? 집에가서 얼른 놀아줘야겠다~ 하고 있네요ㅎㅎ 누군가가 육아를 하는게 아니라 내아이를 덕질하는거라고 하는데, 그말이 딱 맞습니다. 너무 예쁨.
    답글 1
  • 레벨 대장 욜라보타이 26.10.27 14:47 답글 신고
    비혼들은 절대 모르는 행복!! (강제 비혼도 포함합시다.)
    답글 1
  • 레벨 대장 욜라보타이 26.10.27 14:47 답글 신고
    비혼들은 절대 모르는 행복!! (강제 비혼도 포함합시다.)
  • 레벨 중령 3 소중한건강지킴이 26.10.28 12:01 답글 신고
    강제 비혼은 빼주세요.
  • 레벨 대장 진짜싼아이 26.10.27 14:49 답글 신고
    전 밤에 담날 써먹을 야짤 줍줍하는게 그렇게 행복할수가 없답니다
  • 레벨 대령 3 즐거워리어 26.10.27 15:30 답글 신고
    형 덕분에 우리가 매일 행복합니다
  • 레벨 중장 달콤한인내 26.10.27 18:00 답글 신고
    멍겨오빠 벌써쌍겨????

    빼!!!!
  • 레벨 대령 2 어딜넣어요 26.10.28 11:32 답글 신고
    강호의 도리를 지켜주십시오
  • 레벨 소령 1 전라드림 26.10.28 14:26 답글 신고
    좆은 친일인가요?
  • 레벨 원사 3 개진상민원검은띠 26.10.27 14:59 답글 신고
    이혼을 추천할지언정 독신을 추천하진 않는다..
  • 레벨 상병 911까브리올레 26.10.27 15:01 답글 신고
    살면서 나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반씩 닮은 아이는 있어야죠ㅎ
  • 레벨 원수 교외오빠 26.10.27 15:07 답글 신고
    내 아이가 주는 행복감은 세상 어디서도 못느끼는 행복감이죠.
  • 레벨 원사 2 하늘빛천사 26.10.27 15:14 답글 신고
    딸 아이 어렸을 때 이미 효도를 다 했습니다.

    지금은 그냥...뭐...ㅡㅡ;;
  • 레벨 소장 데이오브솔다도 26.10.27 15:20 답글 신고
    동감합니다 아이가 있어야 행복한 것 같습니다

    8살때까지 제 딸 보고만 있어도 좋았고 행복했습니다 지금도 좋긴 한데 까칠해유 ㅎㅎ
  • 레벨 이등병 ckehfdl 26.10.28 12:11 답글 신고
    ㅎㅎㅎ
  • 레벨 대위 3 코드코코현 26.10.27 15:23 답글 신고
    행복이 눈에 보인다.
  • 레벨 하사 3 전여친 26.10.27 15:25 답글 신고
    와 저도 미혼일때는 주말에 아이랑 놀아주는 아빠들보면 어떻게 저렇게 살지..? 불쌍하다. 내생활도없고 애랑 놀아주네...했는데 아이 낳고 보니까 애랑 놀아주는게 내 기쁨이더라구요.ㅎㅎ 주말마다 어디가지? 뭐하고 놀아주지? 집에가서 얼른 놀아줘야겠다~ 하고 있네요ㅎㅎ 누군가가 육아를 하는게 아니라 내아이를 덕질하는거라고 하는데, 그말이 딱 맞습니다. 너무 예쁨.
  • 레벨 하사 1 어흥어흥흥 26.10.28 12:26 답글 신고
    아빠가 뭘 알아? 쾅
  • 레벨 하사 2 봄여름가 26.10.27 15:28 답글 신고
    인간이 지구상에서 비교적 짧은 역사를 가졌음에도,
    그리고 온갖 역병,전쟁,가난,기아가 있음에도
    현재 그 못산다는 아프리카도
    아직 사람이 살아가고 있는 이유는

    '아이'가 주는 행복이 그러한 역경을 견뎌내게 해줬기 때문아닐까요?

    그래서 인류의 역사는 또다시 새롭게 시작되고 다시 반복되는거죠.
    아이가 곧 미래입니다.
  • 레벨 소령 2 저세상 26.10.27 15:31 답글 신고
    100% 내편이 생긴다는데 왜 마다함?
  • 레벨 중위 3 분노의질싸 26.10.27 15:33 답글 신고
    정말 공감가는 말이지만... 주변에 모성애/부성애 없는 인간들 보면 다 맞는말은 아님;;
  • 레벨 소장 아기궁딩 26.10.27 15:34 답글 신고
    아기때 이쁜짓 눈에 많이 담아둬서 훗날 속썩일때 하나씩 꺼내보고 참아 봅니다. ㅎㅎ
  • 레벨 대령 1 벌건머리챠챠 26.10.27 15:35 답글 신고
    비혼이 어쩌고, 딩크가 어쩌고 말하는 부류가 40대까지가 거의 대부분임. 50대가 넘어가면서 저런 얘기를 하는 사람은 극소수임. 왜 그럴까?? 나이가 들면 자연스레 알게 되거든.. 비혼의 삶이 어떤지, 딩크의 삶이 어떤지..

    난 비혼이든, 딩크든 틀렸다고 생각은 안함.

    그때 그당시엔 그게 맞아보일거고 맞다 생각하겠지. 사람마다 처한 상황도 다를거고,,

    근데 50이 넘어가면 비슷해진달까,, 돈보다 중요한게 뭔지 알고 싶지 않아도 대부분 알게 되는 그런 나이?

    결혼이나 애를 강요할 생각은 없는데, 그래도 비혼과 딩크의 이유가 단지 경제적인 이유라면,

    꼭 한번 진지하게 천천히 다시 생각해보길.

    이렇게 말해봐야 또 꼰대 소리나 듣겠지만,,
  • 레벨 대위 2 귀빵맹이 26.10.27 15:37 답글 신고
    아기 많이들 낳으세요 정말 행복 합니다
  • 레벨 대령 1 블랙나잇 26.10.27 15:41 답글 신고
    저랬던 내 아들놈... 지금은 나랑 말도 잘 안함요... 나아지겠죠...
  • 레벨 준장 벌레만보면측은지심 26.10.27 15:49 답글 신고
    어릴때 제일 힘들다구요?? 독박육아????????
    배밀이하고 뒤집기하고 첫걸음때고 엄마 아빠 말배우고...
    내손 갈때가 제일 이쁩니다.

    더 자라서 부모손이 덜가면 그때부턴........ㅠㅠ
    물론 다 자란걸 인식못하고 품에 끼고 있을려는 부모들도 있겠지만요.
  • 레벨 대령 1 쿠델카 26.10.27 15:51 답글 신고
    애는 아빠 닮았는가보네 성형했거나~!! 엄마 얼굴이 없네!!
  • 레벨 원사 1 아쿠아파인 26.10.27 15:53 답글 신고
    애 키우면
    작은거 하나에 엄청행복함 느낌
    어디 여행을 가더라도 가족단위로 가고싶고...
  • 레벨 대령 1 일반거북이 26.10.27 15:58 답글 신고
    내 인생에 과분한 선물이죠.
  • 레벨 하사 3 전여친 26.10.27 17:49 답글 신고
    정말 좋은말이네요. 내 인생에 과분한 선물.. 나한테 이런 예쁜아이가 오다니..나한테 아빠라고 하다니..내가 아빠라니..과분합니다.
  • 레벨 대령 1 무병장쑤 26.10.27 16:00 답글 신고
    그렇지~ 암..
  • 레벨 상사 3 조포크 26.10.27 16:06 답글 신고
    맞습니다. 내 자신보다 더 소중한 존재를 경험했을 때 느끼는 부모로서의 사랑은 직접 경험해보지 않는 이상 절대 알 수 없지요. 저도 애 낳기전 제 자신이 이 세상에서 제일 소중하고 우선했는데 지금은 말 드럽게 안듣는 사춘기 딸랑구가 인생 1순위니깐요.
  • 레벨 소위 3 wakai 26.10.27 16:10 답글 신고
    한국여자들 개편하지 않나? 애기 걷기만 하면 바로 어린이집, 유치원 보내놓고 동네아줌마들이랑 남편돈으로 외식하면서 수다떨다 저녁되면 독박육아했다고 남편 또 부려먹고~
  • 레벨 중사 3 은시나아빠 26.10.27 16:20 답글 신고
    첫째도... 둘째도... 평탄하게...

    막둥이 하악.ㅣㅣ 아 하악;;; 골머리 아픔.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준비다한거 봤는데..아;;;
  • 레벨 대장 일벌백계 26.10.27 16:32 답글 신고
    난 울 냥이에게 행복을 느껴요. 인간따위보다야...
  • 레벨 상사 3 usb에EDD202 26.10.27 17:20 답글 신고
    용돈도 안쓰게 됨.... 이 돈이면 내 애가 좋아하는 거 사줄 수 있는데 하면서 돈도 엄청 아낌
  • 레벨 원사 3호봉 이니어주니 26.10.27 17:28 답글 신고
    업무로 짜증 나고 스트레스 상태인데 무뚝뚝한 아들래미 별 내용도 없는 전화 한통에 기운이 다시 남 ㅎㅎㅎ
  • 레벨 소장 실내사정 26.10.27 18:03 답글 신고
    전 비혼인데 너무 좋아요 그냥 갠취입니다
    그냥 이대로 살다가 죽겠습니다^^
  • 레벨 소위 1 천상독존 26.10.27 18:48 답글 신고
    자녀가 20세 넘고도 아이 때문에 행복하다고 말하는 사람 퍼센트가 몇퍼센트 정도 될지 궁금하긴 하다
  • 레벨 병장 드럼세탁중 26.10.27 20:25 답글 신고
    이런글 볼때마다 느끼지만.. 10대 이하만 얘기 하는듯..
  • 레벨 상병 썩사마 26.10.27 22:19 답글 신고
    내가 가진 모든것과 바꿀수있는건 아이뿐이다 내 목숨포함.
    이정도로 소중한걸 가져보지 않은사람은 그 가치를 모르지만 삶에 정답은 없지.
    아이가 있으면 좋고 없어도 좋은세상 아님?
  • 레벨 중령 1 끝까지가보자 26.10.27 22:21 답글 신고
    아이가 주는 행복은 진짜 낳아본 사람만 알죠
  • 레벨 중사 3 보배드림정치병말기환자 26.10.28 11:04 답글 신고
    이재명님덕분에 출산률이 엄청 올라갔죠
  • 레벨 상사 1 typewriter 26.10.28 11:05 답글 신고
    인간이 뭐 얼마나 대단한 존재라고...
    그냥 생명의 이치대로 사는게 좋아요.
    우리는 그렇게 태어났으니까...
  • 레벨 병장 3000미터원빈 26.10.28 11:36 답글 신고
    어른이 된다는것.
    나이를 먹어서 되는게 아니고,
    결혼을 한다고 되는게 아니더라구요
    아이를 낳아서 내 삶의 기준이 아이가 될때
    정말 어른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레벨 원사 3 가나다라마바사119 26.10.28 11:39 답글 신고
    여기 여혐하는 애들은 공감 못할텐데...아이행복은 알까?? 촉법 초딩 욕하기 바쁘실텐데
  • 레벨 중사 3 나타나타욥 26.10.28 11:40 답글 신고
    만감이 교체하네요~
    애들 태어나고 얼마안됐을때는.. 내 시간도 없고 내 생활도 없고
    집안 자체가 애 중심으로 바껴가는게 적응하기 힘들고 내 인생이 억울하게 느껴지고..
    와이프랑도 참 많이 싸웠는데..

    어느덧 애들도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고.. 눈에 넣어도 안아플 막둥이 딸래미가 태어나고..
    돈 버느라 아둥바둥 살면서 녹록치 않지만.. 다시 총각으로 돌아갈래 한다면?
    지금을 선택하겠습니다. 애들이 주는 행복감! 애들과 함께 성장하는 우리 부부~
    너무 좋아요~

    많은 청년세대들도 이 행복을 느꼈음 좋겠는데.. 세상이 팍팍하다보니 미리
    포기하는 청년들이 안타까울 뿐이네요;;
  • 레벨 하사 2 곧휴가 26.10.28 12:04 답글 신고
    일단...돈이없어서....결혼을 못.....ㅠ,.ㅠ
  • 레벨 대위 3 농군 26.10.28 12:06 답글 신고
    나도 늦게 국결해서 딸 둘 낳았지만
    내 생애 제일 잘한 결정이고 제일 행복하다...
    그런데 아내가 셋째를 원하.............
  • 레벨 하사 2 도담도담 26.10.28 12:21 답글 신고
    딸 아들 있는데 뿌듯 하고 정말 행복 합니다.
  • 레벨 중장 구리구리밤 26.10.28 12:32 답글 신고
    20년 전 전역하고 20대 중반이 다 되어가는데도 대충 알바나 하면서 대충살자하고 막 살았는데...
    처음 조카라는 존재가 생겨서 그 태어난지 3일뿐인 아기가 내 검지 손가락을 꼭쥐고 눈 맞추는 순간 온 세상이 변했어요
    과자 하나라도 똑바로 살아서 벌은 돈으로 사줘야겠다 하고...

    그때부터 힘내서 살다보니 결혼도 하고 직장도 안정적이고 잘살고 있습니다
    내가 이정도인데 내새끼면... 으허...
    세상이 아니라 온 우주가 변하는 순간 아닐까요~
  • 레벨 중위 1 올드프랑크 26.10.28 12:42 답글 신고
    아이는
    진짜 사랑이긴 한거같아요…옆집 애기만 봐도 귀여워서….웃게 되는데 내자식이면 얼마나 이쁠까.
  • 레벨 상사 1 공감과소통 26.10.28 12:48 답글 신고
    나는 딩크인데 애 셋낳고 출근한날보다 휴직일이 훨씬 많은 육아휴직 간 동기 부러움 그뿐임
  • 레벨 중사 3 리치가이1 26.10.28 13:02 답글 신고
    비혼주의자 =결혼할 능력안되는것들,얼굴 안되는것들,자격지심 오지는것들,내세울거 하나도 없는것들,세상 탓 하는것들 ,백수들 기타등등 천가지 더있는데 여기까지
  • 레벨 중사 2 쏘가리꾼 26.10.28 13:06 답글 신고
    다들 행복하게 사는건 아닌거 같더라
  • 레벨 소령 1 StormH 26.10.28 13:09 답글 신고
    내 인생은 진짜 애 낳기 전과 후로 크게 바뀐 듯
    행복감, 책임감 모두 크게 상승
  • 레벨 일병 조지나건빵 26.10.28 13:11 답글 신고
    오늘아침 고2 딸아이가 제주로 수학여행 간다고 꼭두 새벽부터 김포공항 델다 주고 잘 가는지 걱정 되고 궁금해서 기다리고 앉아 있었더니 빨리 가라고 짜증냄..지 엄마랑 둘이 조용히 앉아 있다가 친구들과 줄지어서 가는데 수줍게 조그만 동작으로 손을 흔들어 주길래 나도 손 흔들었음.친구가 누구냐고 물어 본듯 엄마 아빠라 했는지 친구들이 인사해 줬는데 나도 모르게 잘다녀와~하면서 큰소리로 인사하고 손 크게 흔들어 줬음..짜식..사춘기라 부끄러워 할줄 알고 티 안내려고 했는데 기분좋아져서 나도 모르게 큰소리로 인사하고 눈물 그렁그렁..
    틱틱될땐 재수 없는데 가끔 하는 말이나 행동 하나로 아빠 잘 울림..
  • 레벨 중위 2 골뎅이솔이 26.10.28 13:33 답글 신고
    손 덜덜덜 떨면서 내 딸 탯줄 자를때 그 강렬한 기억을 죽을때까지 잊을수가 없다
  • 레벨 대위 3 올드뽀이 26.10.28 13:40 답글 신고
    난 평생 모르고 죽겠네…….
  • 레벨 상사 2 Kcg87 26.10.28 13:52 답글 신고
    애가 있어야 알지 ~ 난 그래서 행보케 :))
  • 레벨 중위 1 짱박이 26.10.28 13:55 답글 신고
    이제 애들이 아빠랑 안놀고 친구랑 노는데...ㅜㅜ
    아~~ 7년전으로 돌아가고싶다,,,
  • 레벨 대장 구녕의힘 26.10.28 14:29 답글 신고
    아이가 생기면...

    책임감을 느끼는 어른이 되는거지...
  • 레벨 상사 3 Neokin 26.10.28 14:29 답글 신고
    인간 "답게" 사는 거지.
  • 레벨 소위 2 오늘하루가선물입니다 26.10.28 14:37 답글 신고
    단...남편을 잘 골라야됨
    가정적이고 다정한 사람
    가치관 생활습관 비슷하고
    대화 통하는 사람으로
  • 레벨 대령 3 고추장된장 26.10.28 14:52 답글 신고
    아기가 주는 행복으로 셋 낳앗슈 그래도 행복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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