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를 좋아하고 싫어하고를 떠나서
개 냄새와 털 날리는 거 싫어하는 사람들 있죠.
그래서 개 키우기 전에 이것저것 다 숙고해야 함.
키우다 보면 정 들겠지, 생각은 착각임.
남편의 동의가 없었는데도 키우는 거 참~
조회 14,015 |
추천 128 |
2026.10.28 (수)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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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치우던 이혼을 하던 정해야할듯
개든 고양이든
개든 고양이든
개를 치우던 이혼을 하던 정해야할듯
마누라 머릿속에 개는 남편보다 우선임..
그러니 남편이 싫어해도 키우죠.
난
사람보다 개를 우선시하는 사람들.
개빠들 이해가 가질 않음
개 키울 자격 없다
문제 행동하는 개의 원인은
개 키우는 인간이 똑바로 훈련 안해서.
그냥 유기견을 입양하고 데리고 키운다 혹은 키웠다라는 타이틀이 필요한듯
타지 여행 - 유기견 주움- 데리고옴- 남편 반대 - 다시 보냄
이 사이클 한번이 필요한듯 보임
다는 아니겠지만 현재까지 만나본 분들
분리불안, 복종훈련 전무, 질병 관리 안 함 등등...
입양할 때 동물의 성향이나 질병 등을 파악하지 않으면
두고두고 골치 아픈 상황이 생깁니다
최악의 경우 재유기...
개 냄새 때매
이쁜 애들도 조금 만나다 보면 마이너스됨 ㅋㅋ
따라서 고양이 , 개 키우는 여자랑은 연애하지 않습니다.
저만 특이 한건지...지독한 사랑도 싫은거 작은것 하나로 바로 끝낼수 있습니다.
그러나 개나 고양이를 좋아하고 기르는 사람들은 많음.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느끼는 것.
물론, 반려동물 기르는 걸 싫어하는 사람도 존재함.
글쓴이는 그냥 개가 싫은 거임.
그러니까, 온갖 이유를 붙이는 것 뿐.
이건 부부 두 사람이 의논해서 할 일임.
애초에 '정답'이 없음.
(+)
개인적으론, 반려동물을 기르다가 무책임하게 버리는 사람들을 싫어함.
상횡에 따라 늘 '이기적'인 선택하는 사람들은, 타인에 대한 태도 역시 똑같았음.
지 밖에 모름...
대가리에 개만 들어찼나...
부부 각 개인의 '생각의 차이'에 정답이 있다고 판단하다니, 천재 납셨네.
와이프가 적극적으로 내보내고 싶어하지 않는 것, 그리고 그것을 남편이 싫어하는 것.
그것에 대해 남이 왈가왈부 하는 게 옳은 거임?
님의 논리대로 라면, 저런식으로 유기견 주워서 키우는 사람 모두가 비정상임?
상황이 벌어졌고,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은 부부의 솔직한 대화와 행동일 뿐...
남이 함부로 정상이니 아니니 하면서, 와이프를 잘못된 사람으로 몰아가는 게 님이 말하는 정상임?
법과 도덕이라는 '명확한 기준'을 제외하고, 개인의 주관적 생각과 판단에 대해 남이 비정상이 어쩌니 떠드는 게 오히려 무례한 거 아님?
부부라도 각 개인으로 존재하는 것이고, 의논과 협의를 통해 해결해 나가는 것임.
애초에 '정답'이 있는 게 아님.
하물며, 남이 뭐라고 부부의 일에 '정답' 따윌 정할 수 있음?
남편의 입장이 있고, 와이프의 입장이 있을 뿐임.
그냥 펙트로만 봐
뭔 마음이 어쩌고 입장이 어쩌고
니가 신이야?
그리고 약속을 이행하지 못한 ㄴ이 잘못이지
잘못을 잘못이라 하는데 니깟ㄴ이 왜 난리야?
내용은 안 보냐?
와이프의 보내지 않을 미적거리는 액션 때문에 남편이 빡친 거 아님?
와이프가 적극적으로 내보내려고 하는데 남편이 빡치겠...아니, 이런 설명도 너무 구차한데??
그래 내가 신이다, ㅄ~~
그러니, 니가 이해할 수준의 글을 못 쓰는 거 같다.
개 한 마리도 못 기르고 버리는 여자는, 남편과 아이도 그렇게 취급할 가능성이 높음.
결혼생활이 기쁠 때도 있지만, 슬프고 고통스러울 때도 있을 거임.
그러나 최소한의 의리와 정으로 끌고갈 수 있는 사람은 '신뢰'할 수 있음.
최소한 내 뒷통수를 칠 사람은 아니란 뜻이니까.
같은 논리로...
조금 힘들다고 그리고 장난감처럼 질렸다고 반려동물을 쉽게 버리는 사람은, 결혼생활 역시 똑같이 여길 가능성이 높음.
개냄새가 아니라, 개사료 냄새란 뜻은 '봉사활동'을 하고 온 사람일 가능성이 높음.
즉, 착한사람.
뭐, 개 보다 개사료를 더 자주 접한 사람이었을 테니, 개사료 연구원 이었을 수도...
역시, 이뻤다면???
반려동물은 가족이 아니라 가축이라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함부로 괴롭히지도 않고, 귀여워하며 쓰담쓰담도
잘합니다. 밥도 잘주고 아플땐 내돈들여 고쳐줍니다. 내 가축이니까~ 그 이상의 의미를 두면 주변이 힘들어 집니다.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하려면 그냥 혼자사는게~~~
가축은 '상업성'이 기본이구요.
그러니까, 반려동물은 님이 말한 '가축 그 이상의 의미'가 기본이죠.
'가족처럼' 지내는 동물이 반려동물 이니까요.
그러니까, 반려동물을 가축처럼 키울 거라면, 아예 혼자 사는 걸 추천합니다.
사전적의미를 "고려대 한국어대사전"에 한정하지말고 크게 광의적으로다가 생각합시다.
하튼 내 생각은 "가족처럼"이지 가족은 아니지 않을까 하는겁니다. 반론 환영~~ 생각이 다른거지 틀린 오답은 아니니까~
일단, '반려동물의 정의' 부터 찾아보세요.
그리고 '가축의 정의'도...
님 개인의 의견은 존중합니다.
생각의 '다름'이지 틀림은 아니니까.
그러나,
사람들이 반려동물을 그냥 단순하게 가축으로만 생각했다면, '팻로스 증후군' 같은 건 없었을 겁니다.
더 이쁘게 개량해서, 동물들이 약하게 만들어진 것도 많죠.
즉, 밖에서 못 살게 됨.
특히, 반려동물은 가족처럼 지내려고 키우는 동물인데,
굳이 더 힘든 '조건'을 부여할 이유가?
와이프도 같은 생각이라 다행임
물론, 추운데서 사는 가죽 두껍고 털 여러겹인 애들은 예외.
반려동물 즉, 가족처럼 지낼 동물로 들이면서 억지로 더 고통스럽고 나쁜환경을 제공할 거라면, 안 키우는 걸 추천합니다.
가족처럼 여기면 안돼?
밖에서만 길러야 돼?
전부 거꾸로 말하는 거 아닌가?
가족처럼 그리고 더 좋은 환경과 감정을 '공유'하려고 키우는 게 반려동물인데...
심지어 반려동물들은, 사람들의 심리치료와 외로운 노인들의 정서적 안정에 직접적인 도움을 줌.
그래서 가축과 다른 것이고...
그리고,
사람들이 반려동물을 단순하게 그냥 가축으로만 생각했다면, '팻로스 증후군' 같은 건 생기지 않았을 것.
중요한건 지금 사연자님 글을 보면 사연자님 입장에서는 그 개는 이미 가족이 아니라 빌런이고 불청객인듯한데 사전적 의미가 무슨 의미가 있는지~~
님이 위에 말씀하신 것에 답이 이미 있네요.
'가축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질 때' 반려동물이 되는 거죠.
님은 '그 이상의 의미' 따위를 부정하시지만... 오히려 님이 직접 예시로 드신 워낭소리는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는 걸 의미합니다.
즉, 반려동물은 가족처럼 가까이서 지내며 감정을 교감하는 동물이란 뜻이죠.
(+)
그리고 당연히 사연 글쓴이의 의견은 존중하나, 그 와이프님의 의견 또한 존중받아야 마땅하지 않나요?
그 두 분은 부부이고, 직접적인 의견조율과 합의가 필요하니까요.
즉, 제3자의 주관적 의견이 '정답'일 리 없는 거죠.
님 말씀대로, 생각의 틀림이 아니라 다른 거니까.
따라서,
남편은 정상, 와이프는 비정상 이런 단순한 논리가 옳다고 생각하시는 건 당연히 아니실 테고..
하지만 보배드림에선 지극히 주관적인 본인들의 의견을 가감없이 댓달고 사연자님들이 판단하시는거니깐
타인의 의견을 부정하지 마시고 그냥 본인의견의 정당성만 말하시면 될듯요~~^^
하고 있어요.
여튼 도그맘 캣맘일듯
그냥 정신이상자 인류에 도움이 되지 않는 혼자 살다 뒤져야 하는 안간안듯
그냥 개랑 살다가 가축화 될듯
수동!
바이크도 메뉴얼!
근데, '오타사 많ㄴ네'... 이건 무슨 뜻이냐?
님 말대로, 내가 가축 같은 인간이라 님의 수준 높은 고귀한 글자를 못 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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