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이해할 수가 없는게 이런말하는 형아들보면 환율의 개념은 알고 말을하는건지. 경제학에 대한 원리는 알고 말을 하는건지 해외여행은 한번이라도 해보고나서 이런소릴 하는건지 그것이 론나게 알고싶다 ㅋㅋㅋㅋ
현기가 북미를 비롯한 해외에서 제값받기 시작한게 벌써 15년도 넘었는데 (정확히는 제네시스 BH 출시 시점부터) 언제적 얘기를 지금까지 하는걸까?
포니엑셀이나 세피아 시절엔 그랬다 치자. 그땐 후발주자로서 점유율과 인지도 상승시키는 입장에선 손해 감안하고서라도 미국시장은 잡아야 했던 상황이었으니. 근데 누가보면 지금도 차 한대 사면 한대 공짜로 주는줄 알겠네. 아조씨 요즘 그런 마케팅 접은지가 15년도 넘었수다. 15년이면 애가 벌써 중학생임.
올 2월 한화 9300만원주고 제네시스 GV70 2.5t 스포츠 프레스티지 구입함. (구입 당시 환율 $1=1500원 기준) 국내에선 아무리 옵션 때려넣어도 7500만원. 이게쌈?
그리고 현대나 기아나 현지시장에 안착한지가 40년임. 그 긴 세월동안 차를 그렇게 싸게팔면 회사재정이 박살나는걸 넘어 대우그룹마냥 흔적도 없이 사라져야 정상일텐데 왜 무너지기는 커녕 글로벌 순위 3위로 거대해졌을까? 이런건 또 생각을 안해요 생각을...
현지에선 베짱부리기로 유명한게 현대계열임.
한때 기술적 스승으로 여겨졌던 미쓰비시야말로 눈물의 똥꼬쇼로 30% 할인 때리는중. 왜? 안 팔리니까!
국내보다 해외에서 싸게판다는 호랭이 담배피우던시절 이야기는 제발 그만..지겨움.
기회되면 미국여행올때 심심풀이로 현대차나 기아차 딜러 아무곳이나 들어가서 딜러랑 가격흥정 해보길 바람. 걔네들이 얼마나 베짱인지는 그때가서 알거임.
아 EV2처럼 좋은건 국내에 안판다?
나도 안타본걸 좋은지 아닌지 어떻게 앎?
그걸 실제로 탄 사람이 보배에 한명이라도 있을까;;
옆나라 일본에는 도요다 기준으로 미국에 내다파는 4러너나 세콰이어 같은 애들 일본에 안팜.
현지전략형이란 개념도 모르는건가..
현지전략형이라해서 특출나게 엄청 좋다수준까지도 아니던데.
국내에 안파는 그 텔루라이드도 막상 조립단차 등 완성도를 보면 '팰리세이드가 낫네' 말 나옴.
결론:
- 미국을 비롯한 해외에서 싸게판다는 공식은 없음.
- 사양이 더 안좋은 수출형에 대한 환상은 접어둡시다.
- 반박시 님말이 다 맞음 ㅇㅇ








































집70이 9천이 넘다니 ㄷㄷㄷ 하네요
차값이 이젠 이쪽이 비싸진지가 오래전인데 아직까지 그시절 기준으로 얘기하는 형아들보면 환장합니다...ㅋ
물가도 올랐지만 현기가 베짱장사 하나는 지리구나 싶더라구요 ㅋㅋㅋ 저도 요번에 GV70 계약했을때 또다시 느꼈지만.. 제값받기 전략이 통한건지 이제는 한국차 중고값 방어도 꽤 잘되더라구요. 예전엔 바겐 수준이였는데;
현지인이 아무리 아니라고 사실확인해줘도 존나게 안들어먹음 ㅋㅋㅋㅋㅋ
포기가 편하죠 아오....
(방구, 트림은 사절임니데이)
시승영상보고 제로백대결 다보고서 차주보다 더 많이아는 키워
저도 차받은지 얼마안되서 ㅎㅎ 여튼 참고해주시고 전기70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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