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운전대를 잡는 순간 남의 차를 부딪혀서 피해를 주거나 대인 사고로 인해서 피해자가 치료 후에도 후유증이 평생 남을 수도 있죠.
보험이라는 제도로 피해 보상을 해주지만 결국 가해 차량보다 피해 차량과 피해자가 고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 목이 너무 아파서 병원 통원 치료 다니는데 저의 선택은 무조건 3번.
여태까지 차량 운행하면서 100대 0 사고 피해를 당한적이 여러 차례 있습니다.
합의금이건 뭐건 병원 치료 다니는것도 힘들고 몸은 아프고 매번 지칩니다.
사고 수리는 개판으로 되서 신차 구매 후 판매한 적도 있었고 그 때도 목 아파서 고생했었네요.
아무리 보험이란 제도가 있어서 보상을 해준다지만 내가 운전대를 잡는 순간 남의 생명이 좌지우지 된다는 사명감을 모든 운전자분들이 갖고 운전 했으면 좋겠습니다.
내 부주의로 인한 대인 사고로 누군가가 평생 장애가 생기고 한 가정의 행복이 날아갈지도 모르고 돈으로 보상을 할 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가뜩이나 힘든 골짝 동네 3인자를 향해가는 길...
몸이 아프니 더 지칩니다...
모든 국게 회원분들의 365일 무사고 달성을 기원하고 폰이라 짤은 생략합니다.





































그리고 음주운전자의 빨간 번호판 적용과 렌트카 대여금지 법안을 발의하고 싶읍니다 ㄷㄷ
매번 병원 치료도 힘들고 지치네요.
합의금 얼마를 준다해도 그냥 무사고이고 싶습니다.
항상 응원과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몇달을 치료받느라고 시간 날리고, 차는 걸레되고, 직장에서도 눈치봐야되고,,
가해자는 보험 처리하고 벌금내면 땡~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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