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 있는 노후를 생각한다면
절대 계집질하지마라 어차피 과거
80~90년대처럼 결혼만하면 대우받고 존중
받는시대도 아니며 월 데이트비용도 꾸준히
100만원씩 쓰다가 모은돈 없다며 공무원한테
너 버리고 시집가버린다
보배만 봐도 답 나오지않냐 월 700~1000만원
번다는 애들도 새차하나 못사고 마누라 친정가길
바라며 눈치보고 산다 총각들이 늘 여유있게 쓰는
용돈도 생일날 케익 촛불대신 한번받고 눈물도
흘리며 초딩처럼 좋아하고
난 솔직히 지금 남자들이 왜 결혼을 하는지 모르겠다
장점은 하나도 없고 돈을 더 쓰게 만들게 만드는데
여자와 자식 먹여 살리는거 좋다 이거야 그럼 적어도
사랑은 못받아도 존중은 받아야지
가족을 위해 목숨바치는 가장들이 보배에 맨날
죽고싶다는 글만 넘치니 집안에도 어떤 대우를
받고 지낼지 안봐도 알것같다
그러고서 청년들에게 남자는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강요질을 하는거 아닌가 본인들이 계집처럼 변했다는
걸 모르고
데이트비용으로 100만원 쓰는걸 10년동안
나스닥100 샀다고 생각해봐라 원금만 1억2천에
복리이자 상승까지 생각한다면 최소 5억 상 만들수
있다 남자가 여자 만날려고 태어난것도 아니고
그 확정된 미래를 버리면서까지 여자를 만나야겠는가?






































어린시절에 저런 환경에서 성장하다보니 결국 결혼과 가족에 대한 불신과 증오로 가득차있는거 같네요ㅠㅠ 안타깝네요~
꼭 극복하시고 힘내시길 응원합니다
그럼 20000~
휘리릭~♡
너님도 기혼인거 같은데 괜히 욕먹지말고 삭제하지...
남들처럼 이쁜 연애도 하고싶고 결혼도 하고 싶은데 그러질 못하니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다가 요즘엔 저런 식으로 글 쓰더라구요.
일종의 못난 자신의 합리화죠.
미혼들은 그걸 절대로 느낄수없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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