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학다니는 대학생입니다. 저한테는 20대후반 오빠가 하나 있는데 오빠가 차관련해서 문제를 참 많이 일으킵니다.....
오빠가 대체 어떻게 운전을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한달에도 수개씩 날라오는건 기본이고요 심할때는 몇십통씩 날라옵니다...그리고 그걸 돈이 없으면서 안내서 고지서가 계속 오니까 엄마가 대부분 내주시고요...
전에는 돈이 없으면서도 차를 장기렌트 하려고 했다가 위약금 2천을 안내고 그냥 가만히 있어서 고소도 당했습니다....
너무 심해지니까 엄마가 운전하면 죽여버리겠다고까지 하시니까 요즘 안하는 척이나마 하는것 같은데 작년게 계속와요....
게다가 음주운전으로 면허정지이력까지있고요...
오토바이 타다가 사고나서 수술했는데 과태료 위반 내역이 너무 많아서 보험혜택도 못받았을 정도로 심각해요...
어떻게하면 이런 오빠 운전 못하게 할수 있죠? 엄마도 너무 스트레스가 크세요ㅠㅠ
제가 금액좀 볼려고 하면 니가 뭔상관이냐고 화내면서 못보게 해요.
과태료가 얼마인지 감도 안잡혀요






































돈 무서운거 모르면 못고칠듯하니
부모님이 잘 판단하게 하세요
누구 하나 들이박고 피해자 죽어서 감옥에 가있는 동안이야 운전 못하지… 나오면 다시 또 합니다.
사람은 안바뀜
돈 무서운거 모르면 못고칠듯하니
부모님이 잘 판단하게 하세요
누구 하나 들이박고 피해자 죽어서 감옥에 가있는 동안이야 운전 못하지… 나오면 다시 또 합니다.
성인이니 스스로 책임지게 놔두면 됩니다.
그런데 그냥 놔 둬도 얼마 남지는 않아 보이기는 합니다.
(다른사람 피해주기 전에 뜨기를 바랄 뿐)
뭐 운전을 못하게 되는건 확실할 겁니다.
근데 저정도면 명의 빌려준거 아닌가 의심이 되기도하네. ㅋ
사고침 -> 해결해줌 -> 사고침 -> 해결해줌 -> 무한반복
솔까 20대 후반인데 부모님이 벌금을 내준다?
부모님이 잘못키웠네요
손절하고 신경끄는 게 쓰니님 인생에도 백번 나을겁니다
제 다음에 글 쓰실분의 부랄 한쪽을 겁니다
제 아들이었으면 내쫒아 버림
어머니 진짜 암걸리기전에요
대충 적어논 내용만 봐도 그냥 놔두면 알아서 전봇대 휘감고 자연사 하겠네요.
오토바이 사주세요.
그나마 다른사람 덜 다치게요.
그냥 뭘 하던 신경 끄고.. 고소 당하고 경찰 잡혀 가도 냅두세요.
헬멧 안 써도 경찰 따라오지 못할 속도가 나오니 걱정 말라면서 헬멧은 절대 사주지 말고요.
몰래 생명보험 빵빵하게 들어놓는 것은 필수니, 이야기 안해도 되겠죠.
사람 고쳐쓰는 것이 가능할 수 있다는 포방터 기적이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은 안됩니다.
꼭 뒈질거면 혼자 뒈지라고 하세요.
철들을람 멀었고만요.
그거 내주면 안되고
벌금같은거 그냥 유치장에서 살게 해야ㅎㅎ
이러나 저러나..
그냥 뒈지게 놔둬요
운전을 못 하게 가족이 막을 수 있을까요?
우습게 알겠죠.
혹시나 해서 그런데 일은 하나요?
자꾸 도와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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