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난 14년 간 워셔액이 공짜 였어요.
오던 손님이건 아니건 그냥 공짜.....
오일 갈러오면 완충.....그리고 다음에 바퀴 바람 넣으러
오면 완충......그냥 워셔액 사러와도 완충.....
모르는 사람도 완충....공짜.......
뭐 워셔액을 넣어야 보닛을 여니까
뭐 해먹을거 없나 확인차 하는 짓이기도 했지만
여튼 14년간 무료였어요.
물론 공기압도 무료이고.....
지금 워셔액이 100개 정도 남았어요.
이거 다 소진하면 이제부터는 유료 거든요.
가격이 너무 올라서 이제는 무료 못해요.
아마 오일이나 갈아야 한병 정도 서비스 하려나?
여튼 이걸 이야기 하는데 왜 솔직함이 필요 한가 하면요.
제가 보배형들에게
'보배 회원은 특별히 워셔액 한병 서비스!'라고 한거
뻥이었어요.
원래는 보배 회원이건 아니건 누가 오건 간에
1병이 아니라 완충이 서비스 거든요.
1병이면 원래 서비스 보다 적게 주는 거임.^^
맞음. 나 좀 사악함^^
그리고 뭐 원래...장사꾼 말은 믿는게 아니자늠?





































단골 카센터 늘 워셔액 가득채워주셨는데
이제는 뜨흑ㅜㅜ 못해준답니다
그동안 공~짜로 해주신걸 감사하게
생각해야쥬
근데 워셔액을 잘쓰지를 않네영
세상엔 공짜가 없다는 말을 알기 때문이죠
신차 출고 후 워셔액 한 박스 사뒀는데
2개 남았네요
1년 차에 파란손에서 하나 주기도 했는데 ㅋㅋ
제가 엄청 쓰나 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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