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황당하고 분해서 어디라도 글을 남겨야 할 것 같아 보배드림에 글을 올립니다.
오늘 고양시 지영동 쪽으로 화장품 포장 알바를 갔습니다. 당근 공고 보고 주말(토, 일) 확정받아서 간 거고요
전에도 다른지점에서 일했는데 분위기도 좋고 괜찮아서 다시 지원해서 확정받은곳은 다른 지점인지 다른주소지더라구요. 제가 포장 경험이 있는 편이라 일 깔끔하게 잘한다는 소리도 많이 듣는편이라 일을 못하진않습니다.
그런데 오늘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출근해서 한 30분쯤 지났을까요? 박스 접어서 넣는 작업을 하다가 실수로 상자 딱 하나가 바닥에 떨어졌습니다. 그걸 본 관리자가 갑자기 정색을 하면서 인상을 팍 쓰더니 땅에 떨어진거 달라고 그러더니 힘으로 누르지 말고 접어라 라고 하시더라구요. 바닥에 떨어지면서 모양이 좀 그렇게 된 것 같다고 한마디 했습니다. 사실 바닥에 떨어진건 다시 살짝 만지면 복구되는 수준이라 제품 손상도 전혀 없었거든요.
그랬더니 관리자 하는 말이 내가 보면 모르냐?고
출근지에 서명 작성하고 퇴근하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뭐 큰 사고를 친것도 아니고 자기 말에 대꾸했다고 그 자리에서 사람을 쫓아버리네요.
포장 알바 경험 많지만 사람을 이렇게 소모품 취급하며 막대하는 곳은 처음 봅니다.
토요일.일요일 알바 이번주만 가는건데 이것도 부당해고로 신고할수이 있나요?? 알바생들은 10명이상 오셨더라구요 . 다른지점은 관리자도 같이 일하면서 알려주셧는데 이번에 간곳은 일은안하고 지적만하고 쳐다만 보고 있었어요. 알바를 많이 고용해봐서 법적으로 안걸리는선에서 30분안에 자기맘에안드는사람 다 쳐내야하는그런게 있는건지 소모품 취급당하건같아 기분이 매우 불쾌해요 ㅠ 짧은시간 근무는 부당해고가 안되는거겟죠?






































담배 한보루 산후 매번 겉에 곽을 따서 버려달라는둥,
젤리를 사면 비닐봉지는 따서 버려달라는둥.
너는 왜 나이 똥구녕으로 쳐먹고 말끝마다 둥둥거리고 꼴깝이냐???
두날은 어디나라 말이냐?
이런새기 데리고 일하는 사장은 얼마나
속이 터지려나
이런ㅂㅅ새기 데리고 일하는 마트 사장은 얼마나
속이 터지려나
봅질 쳐하지 말고 마트에서 일이나 열심히 해라!!!!
이렇게 부당해고를 하는게 화가나서 신고라도 해보겟습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