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작은배달전문점 요식업자영업자-현시점 1인자영업
사건의 결말=건물주가 나가라고함
사건의시발점
이건물에 오픈하고 2년간 나혼자 상가3곳이 사용하는 공동화장실 청소를함
저희매장은 손님과 배달기사들에게 화장실없다고 말함 화장실을 1달에 본인만 30번정도이용함
상가2곳은 손님들도 사용 근데 아무도 청소를 안함 처음에왔을때 귀신의집인줄알았음
그걸 다 청소하고 사용했는데 역시나 2년간 사용들은하는데 아무도 청소안함
어느날 현타가옴 똥휴지부터 변기에 똥묻히는 놈들때문에 화가남...
건물주에게 사정이야기를 간곡히하고 도와달라고요청
그후 2달간 화장실사용을 못함 아무도 청소를 안하니까 더러워서 못감...
건물주왈 상가들한테 말은했는데 내가뭐 어떻게해...청소안하는걸.....싫은사람이 나가야지뭐...
하면서 나가기전에 미리 말하라고함 그리고 자신의 이름으로 장사하는게있으니
그게 바로 이쪽으로 올수도있다고 반협박하고 나가버림
건물주의 파워란.....그저 부럽다.....화장실좀 깨끗이 같이 공동으로 청소하고 쓰자는게 도대체 뭐가나쁜것일까...






































매달 10만원씩 걷으면 되겠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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