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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장애인의. 캄깜한 병원. 침대에서 외치는 마지막 절규
(3) 휴대전화
저는 전북 익산의 A요양병윈 별관 504호에서 2년넘게 입원 치료받고 있습니다.
근데 얼마전 이상한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FACT
1.입원 1일부터 차부터 쭉 새벽 혈압 측정..
2.한달 남짓 전부터 투석일 (월.수.금)만 측정
3.간호사들한테 확인해보니 두명이서. 똑같이 주치의가 처방을 바꾸었다고 함
4그렇게 한달넘게처밧이 바뀐채로 시햇됨.얼마 후 주치의 회진 중 확인 ㅡ모르고있음.
5.병원 측에 민원 제기하니 놀라지도 않아요..
원무부장 왈 여기서 치료 받으실려면 간호사들하고 친하게 지내셔야죠? 저한텐 조조용히 하라고 협박으로 들림.
6.간호사들이 귀가 들리지 않는다고 집단 따돌림으로 정신적으로 우웋증을 더욱 악화 시키네요
.간호사들의 장애인. 집단 따돌림.학대 케이스
1)간호사. 라운딩때. 없는 사람 취급함.
2)검사를 거부한적 없는데 거부했다고 처리함
3)자지도 않았는데. 자고있어서 인슐린 주사거부 처리
4)상처 소독. 안해 줌 ㅡ일일이 쫒아 다녀아 해 줌
5)요양보호사들 우루루 몰려와 거짓말로 몰아세워 이상한사람 만들기
6)병동 책임자는 모든 사실 보고 받았음에도 아무말없이 무시해버림
위 사항들병동 간호 팀장한테 애기하니. 확인해 볼께가 아니라
7. 무슨 약인지도 모르면서 약. 나눠주는 간호 조무사.
8.취침약은 요양보호사가 가저다 줌
30년 넘게 투병생활로 병원생활을 오래 했습니다.
여기서는 투석 치료중 입니다.
투석 환자는 혈압이 무지 중요합니다.목숨과. 직결됩니다.
참고로 제 주치의는 투석실 . 책임 의사십니다.
투석환자에 아침.저녁. 혈압약 두번 먹는 고혈압 환자에 입원 치료중 환자의
아침 혈압 측정을 생략할 정신나간 의사는 없겠죠?
간호사들이 환자 처방을. 임의로 바꿔서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힘들게 했습니다.
사무장병원이 떠오르더군요.
간호사들한테 왜 그랬냐했더니 똑바른 답을 못하더군요
자기들 조금 편하자고. 환자의. 목숨을 가지고. 했다면. 거기에 상응 하는 책임을 져야겠죠?
이 병원에 어르신들 4ㅡ5백명이 입원해 계십니다.
참고로 저는 50살입니다.인지능력에 아무런 문제없습니다
얼마전 갑자기 돌발성난청으로 귀가 들리지 않습니다.
의사.간호사. 둘다 알고 있는 상태에서 벌어진 일..둘다 법을 어긴 사람들이라는
결론에 도달했고 과연 이런 일들이 이벙동만.저 혼자 한테만. 벌어진 걸까요?병원측에 진상 파악 해서 애기해주라 했더니 원무부장. 말하기를 여기서 치료 받으려면 간호사들하고 친하게 지내야조? 협박으로 들리네요
간호팀장이랑 같이 애기하자더니 말이 없네요
일전에. 병동에서. 병원관계자가 어떤 보호자와. 대화 중 입원할때 보호자가 죽어도 책임을 묻지않는다 라는 각서.약관에 싸인하고 입원 애기를 들었 습니다
그 애기를 듣는 환자 입장에서 조용히 눈물만 나더군요.
아픈것도 힘든데. 서러운데. 마지못해 살고 있는데 여기가 마지막 갈곳 죽어도 책임 묻지 않는다 병원에 싸인해야만 입원 가능하고. 그렇기에 이 병원은 위법을 아무렇지도 않게 저지르는 건지? 귀가 안들리고.투석받는 장애를 입게된 사람을 집단으로 바보.등신을 만들어 버려서.한 사람의. 인격과 인권을 짓밬아 버리는 이 요양병원ㅡ 피가 거꾸로 치솟는걸 꾹참고 사과라도 하겒지. 기다렸는데 돌아오는건. 다시 한번 무시하는 상처를 받고..
요즘 애완견도 치료에 대해서 수의사가도 책임지는 세상 인데 심지어 사람 목숨을 병원 임의대로 정해놓고 급해서 병윈 찾은 사람한테 싸인. 안하면 입원 안시키니 불가 항력으로 할수밬에.. 법을 어기는것이 정당화 되어있는 모순.우리네 부모님들 무슨약인지도 모르고 주는데로 드시고 계십니다. 간병사는. 맘에 안들면 함불로 대하는건 비일비재..
티비속일 인줄 알았는데 와서보니 더욱 심하네요.
이게 저 혼자한테만 .이 병동에서만 ,이 병원에서만 벌어지고 잇는걸까요?
이 병원만 이런 시스템일까요?
아무리 죽을날 기다리는 목숨들 이라고.하루라도 안아프게 인간답게 살다 가려고. 마지막인 요양병원에 들어 왔는데.이곳에 목숨 맡기고 우리에게 남은 거라곤 인격.인권 짓밢히고데.그것마저 의료진과. 요양보호사들한터 짓밢쎠 버리면 우리는 어디로 가야 하는건가요?
치료 받으러와서 더욱 더 사지로 내몰리고. 생전 왕.따라는걸
모르고 살았는데 .여기와서. 격게 될줄은 상상이나 했겠 습니까?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니 의료진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 이더군요. 이 병원에만 투석환자가 5ㅡ60 명인데 신장내과 전문의가 없어도 투석실이 운영되고
내 주치의는 가정의학과 전문의인데 투석실 책임자.
의약품 지식도 부족한 간호조무사가 차팅하고,
이. 병원 너무나 부조리로 가득차 있습니다.
잘못되지 않았냐고 병원에. 따지니 협박하고.
피 눈물 흘리면서. 밤을 지샙니다
어르신들 아무것도 모르십니다..하루라도 더 살려고. 편히 살려고 찾아온 병원
환자들이 믿고 치료 받을 수 있도록 편안하게 인생 여정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요.저 이글 올리면 이 병뭔에서 쫒겨 날거에요.간절합니다.어떤 핑계를. 다
용기내서 이글을. 썼습니다.위법을 저질러놓고 협박하고. 갈곳없는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든 환자.장애인을 집단 따돌림. 해서 인격슬 무시하고.인권을 유린하고
위법을 저질러놓고 오히려 협박하고. 니 맘대로 해봐라는식으로 응대하고..묵묵무답으로 다시 한번 무시..
무릎 꿇고 부탁 드립니다.
더이상 갈곳 없는. 절박한 이런 마음을. 악용해 사회적. 약자인. 저희를. 다시 한번
상처주는 이런 병원은 없어져야 마땅 하다고 생각됩니다
철저한. 조사.ㅡ응당한 조치 부탁 드립니다..
오늘도 집단 따돌림.장애인 무시.학대. 똑같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너무 힘듭니다.육체보다도 정신적으로. 힘드네요.
하루에도 몇번씩 나쁜 생각을 합니다. 지긋ㅇ 이 시간에도. 나쁜 생각이 납니다.
피눈물. 흘리며 관계자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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