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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11 (목) 14:18 |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3409523
신분당선 상현역 1번출구 앞을 무분별하게 가로막고 지하철 이용자를 비롯해 일반 보행자들의 안전까지 침해하는 실태입니다
해당 지자체에 즉시 단속 요청과 JTBC 사건반장 제보도 함께 했습니다. 킥보드 이거 하루속히 없애야 됩니다
※ 베스트 가서 해당지자체는 물론 중앙부처에서도 이런 실태를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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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하면 단속도 가능하고.
저것은 업체에서 관리하는 개인형 이동수단이지 개인의 물건이 아니잖아요.
자동차는 번호판 있고, 지정 주차장 있고,
불법주차하면 과태료 직빵으로 날아오는
최소한의 ‘통제 시스템’이 있습니다.
근데 공유 킥보드는?
면허 검증도 허술해, 번호판도 없어,
아무 데나 던져놓고 가도 업체는
수수료만 처먹고 나 몰라라 합니다.
길바닥에 방치하면서 돈 벌고,
시민들 통행 방해하는데도 관리 책임 떠넘기는
‘공유 킥보드 업체’를 욕하는 겁니다.
이건 이용자 인성 문제 이전에 구조가 잘못된 거예요.
그냥 아묻따 실행해버리니 불편은 불특정 일반 시민이 다 겪고
불법 주차한 애들 다 추적되니까 과태료를 물리라고
이동권이 집 문 앞에서 정류장 지하철역 까지????.
조금도 안 걷는데 이시대의 이동권 보장 입니까???.
도롯가에 눕혀놓은 킥보드도 잇음
인도에 눕히고
지정된 자리에 주차 하게 만들어야지
가게앞에 저렇게 두고가네요
신고 가능한가요
자전거도
이런 쓰잘데기없는 짓거리는 누가 한거야
필요하면 개인이 사면 될것을
아까운 세금 써재끼면서 먼짓거리를 해논건지
유럽에서 어렵게 퇴출 시킨걸.
업체나 이용자들이나 하나같이 쓰렉...
내편하자고 저렇게 던저놓고 관리 감독도 않하면서 왜 허가를 누가 해줬을까요?
골목 한가운데 딱 주차한 퀵보드 개새끼
진짜 뒷차는 빵빵거리지 저멀리 앞차는
빨리오라고 하이빔날리지
진짜 죽이고싶은 충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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