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 7살
막내가 100일 지났습니다.
둘째는 쌍둥인데,
아내 출산때부터 저희 본가에서 보살펴 주고 계십니다.
아내는 현재 전업 상태이구요.
쌍둥이 출산 하고 나서부터 돌봄 선생님 도움을 받고 있었습니다.
저희 본가는 집에서 4시간 거리라서 평상시에 도움 받을 주변 어른은 없는 상태입니다.
늦게 찾아와준 막둥이가 고마워서 아내와 협의 후 막내를 무사히 출산했구요.
어깨가 많이 무겁네요.
그래서인지 돌봄 선생님이 하루 두번이나 오실 필요가 있는지 돈도 절약해야 할것 같고.
쌍둥이도 본가에서 돌봐주고 계시니 두명은 직접 키워야 할것 같은데
아내랑 의견이 다르네요.
사실 많이 서운해 하네요. 출산한지 이제 100일 밖에 안되는데 자신 생각은 안해주냐고
쌍둥이도 곧 다시 올텐데 선생님 바뀌는것보다 짧게 계시는거니까 그냥 오셔도 될것 같아서 그랬따고 하네요.저는 오전은 그렇다쳐도 오후에도 오는건 좀 낭비 같아서요.
다자녀 혜택으로 본인 부담금은 시간당 3000원 내외입니다.




































님은 뭘하고있죠?
밖에서 돈벌죠 라고하면 대가리 박으세요
큰애가 7살이면 둘째 쌍둥이도 어릴텐데
백일 아기 보면서 아이들 셋까지
케어하려믄 아내분 힘드실거 같아여
출산 100일째면 몸도 덜 회복됐을 때인데
당분간이라도 쓰시지여
둘째ㅡ 쌍둥이.4시간거리 시댁에서 막내출산시부터 돌봐주고 계심
막내ㅡ 현재100일.
곧 둘째 쌍둥이들 데리고 오는거네요?
그럼 아내분 말이 맞아요
쌍둥이도 곧 다시 올텐데 지금 시간 줄인다고
선생님 바뀌는것보다
지금도 짧게 계시는거니까 그대로 오시는게 맞아요
저는 이른 복직때문에 베이비시터 이모님들 도움
받았었는데.. 이모님들 바뀌면 힘들어요
아이도 엄마도.
좋은 도우미분 만나셨음 쭉 가세요
시간당 3천원이면 매우 저렴하네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