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후 귀갓길의 긴 통화
제가 알던 이분은
진짜 수박겉핥기였구나.. 싶어요
만난지 처음알았어요
이분...
가슴이 터질듯한 연애는 해본적이 없어서
그래서 제가 하는 말의 의도를 잘 이해 못한다는
그래서 그럴때는 물어보라했어요
그리고 이사람... 나 위해서 진짜 많이 노력하는구나
얼마나 칭찬받고 싶었을까..
뽀뽀쪽도 진짜 많이 발전했구나ㅋㅋㅋ
통화하면서
서로가 뭘 좋아하는지 뭘 원하는지
나의 성향은 어떤지
오늘 그분에 대한 큰 깨닳음이 있었네요
그러고나니
더 사랑스럽게 느껴지는건
비단 저만 그런건 아닌듯ㅎㅎ
담에 제가 좋아하는 영화
바그다드 카페 같이 보기로했어요
오늘의 데이트
성공적!





































오늘도 역시 ....무슨 말씀인지....0.0...
오늘은 호우시절이 생각나네요
대화하는 동안 소나기가 내렸거든요ㅎㅎ
너무 달달해서 현기증 와유 ~
하고 쉬세요
갈비뼈 골절은
않움직이는게 최고
부럽네요
보리꾼님^^
좋은날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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