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구에서 간간히 지인들과 바이크로 라이딩을 즐기는 회원입니다.
2026년 6월 10일 아는 동생이 18년식 슈퍼커브로 지인과 함깨 거제도로 장거리 여행을 가려고 계획을 잡았습니다.
당일 엔진 오일 교환을 하고 출발하려고 정비소를 방문 후 엔진 오일 교환을 완료 했습니다.
거제도로 출발 하는 도중 바지에 뜨거운 액체가 묻어 보니 엔진 오일 뚜껑이 열려있어 주행 충격과 엔진오일 끓음 으로 엔진 오일이 역류해 입구쪽 으로 뱉어 낸것 같습니다.
(정비사 측에서 엔진오일 뚜껑을 닫지 않고 그대로 출고 해줌)
다시 정비소로 연락해 방문 후 엔진 오일 보충과 캡을 닫고 출발하였습니다 (정비사 측에선 보충하고 출발하면 문제 없다고 함)
거제도로 가는 길 마산을 지나가는 도중 엔진 에서 연기와 함께 기어 먹힘 시동 꺼짐 , 재 시동 안됨, 킥 스타터 고착 등 문제가 발생하여 급하게 멈춘 후 용달로 근처 정비소로 가니 엔진이 뻗어 엔진을 내려야 된다는 판단을 받은 후 용달로 대구로 다시 복귀했습니다.
그리고 엔진 오일 교환한 정비소에 연락을 하니 본인들은 잘못이 없다. 라는 말과 사과도 하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6월3일 대구-상주-영덕-포항-대구 장거리 운행후 문제없었고
6월9일 대구-안동-대구 운행도 문제없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선 100퍼센트 정비소측 잘못이라 사후 처리를 해줘야 된다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까지 연락도 없고 모르쇠 입장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엔진 오일 캡 누락 사진, 엔진 오일 넘친 사진, 엔진에서 연기 나는 블랙박스 영상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처음 인지라 이럴 땐 어떻게 해야 되는지 도움이 필요해 이 글을 써봅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너무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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