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생활자원 회수센터서 '사람 다리' 나와..
인천 송도의 한 재활용품 분류시설에서 사람의 다리로 추정되는 신체 일부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발견 당시 작업자는 재활용품을 분류하던 중 해당 물체를 발견해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경찰은 유전자 분석 등을 통해 인체 조직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정확한 신원과 사건 경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특히 발견된 발의 크기 등을 토대로 사망자가 어린 학생일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경찰은 인천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장기 결석자가 있는지 확인하는 한편, CCTV 분석과 탐문 수사도 함께 진행 중입니다.





































반드시 밝혀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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