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뉴시스에서 퍼와서 포샵으로 작업)
차고지 출발시간 07:37..
혜화동 도착시간 08:20..
종각역 도착예정 08:30~35..
나이로 제일 막내 기사 순둥이인디..
출근 최고 피크시간때 저상버스가 아니라는
이유로 붙잡아놓고 약 70명의 승객의 시간을
다 잡아먹었네요.. 저 버스에 붙힌 종이들
무슨 강력본드급이라 잘 떨어지지도 않아요..
저분들의 항의하고자 하는 의미도 알겠고
이해못하는것도 아니지만 왜 죄없는 일반인들
붙잡고 그럽니까.. ㅠㅠ 오늘 고생한 우리 막내..
여러분들의 응원으로 기운 좀 넣어주세요~~







































사회악이다
욕 나올려고 하네.
자신들 의지를 피력할까? 진짜 공감되면서도 이런방법은 공감 안됩니다!!
이건 장애를 무기로 사용하기 시작하고나서 스스로 권리도 포기한거임..
몸도 아프고
정신도 아픈
장애인의 이미지가 엉망이고 사회악으로
몰고가는 전장연..
지금도 힘든몸으로 구걸하지 않고
열심히 사는 장애인들에게 피해주지마라
배려는 강요하는순간 배려가 아니다
시민들이 동감하도록 해야지, 자꾸 이런 행동으로 반감을 사면....
어느정도껏 바래야지 한도끝도 없으면 오히려 혐오감이 생기기 마련임.
중증장애..저래서 옛말에 병신육갑한다라는
말이...
뭐가 불만인데? 니들이 왜 굳이 버스를 타려고 그러냐?
그 누구도 지지할 사람 없을듯
그걸 이용하는것들이 잘못이지..
그러니 저따위를 아직도 하고있다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해왔던 지하철, 버스막기 등 대중교통이 아니라 청와대든 국회의사당이든 정치하는 사람들한테 갔어야 함.
일반 시민들의 불편함, 하물며 출퇴근 최고조인 시간대에 저런 행동을 한다면 당연하게도 시민들의 불만이 쌓일것이고,
부정적인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음.
그러나 저렇게 일반 시민들을 이용한다는 건 보여주기식, 언론매체에 대문짝만하게 찍혀서 보조금, 지원금 타내려는
목적이 다분하기 때문에 시민들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거임.
정치인들에게 얘기해봐야 사진몇장찍고 말겠지만, 시민들이 불편함을 겪게되면 언론에서 좋아하는 먹잇감이기 때문.
나조차도 전장연은 지원금타먹을 생각밖에 하지않는 단체, 라고 생각하는데 어느 누가 지지해줄까?
누구보다 이동을 잘 하는 것 같은데
왜 그럴까 정말
그냥 국회 땡볕에서 시위하라고..시원하게 정류장에서 시위하더만..
그리고 한국이 나름 장애인편의쪽에서는 진짜 잘된편이거든...조그마한 소매점하나 짓더라도 장애인통로 만들어줘야한단다
자기네들 살겠다고 남을 죽이는 일이 과연 옳은 일인지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저상법스를 논할게 아니고 저상버스가 몇시에 버스 정류장에 도착을 하는지 알려주는 앱을 만들어 달라고 하세요.....
자기네들 10000% 편하자고 남에게 불편을 주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저런 약자분은 법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데 법을 어기시면 어쩌라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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