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차 직장인입니다 직종은 현장조립이고 팀장
으로입사후 너무형편없는 회사시스템에 팀장자리
내려놓구 그냥 근무중입니다 2년전 새로운직원 2
명이 들어와 대표에게 가스라이팅후 초고속승진
으로 부사장 및 부장이 되었고 같은부서는 아니지만 업무적인문제로 자주부딪치게 되었고 1년정도서로말을 하지않고 지냈는데 이번에 그2명이 없는사실을 유포하며 저를몰아갔고 대표또한 어떠한
사실관계 및 저에말은 들을생각조차없더군요
형식상 대표 면담이라하며 매일 1시간이상 불려가
똑같은 말을 4일이상 듣고 싸우고있으며 최근엔
돌려말하긴하지만 권고사직 대화까지 진행하는중입니다 제고민은 제가 44살인데 특별한 기술직도아니고 현재취업시장도 어려운데 이직을혹시 하더라도 현재 급여보다 최소100만원 이상은 떨어져서 이직을 해야되는상황인데 그냥 무시하고 버티는게좋을지 실업급여 받고 새도전을 해볼지 고민입니다 자식도2명있고 딱히 모아논 재산도 많지않아서 실업급여 끝날때 까지 마땅히 직장이 구해지지않을까 너무고민이어서 결정을못하고있습니다 혹시 긴글읽어주시고 의견한마디 해주실분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니시고
스트레스로 암걸리겠다 믄 이직을 고려하심이
힘내시고 퐈이팅 하세요
가족과 본인을 위해
2. 이번기회에 각잡고 기술자격증 무조건 취득해본다(실업급여 받으면서 공부)
요즘 불경기라 잘못하면 몇년백수될수도있습니다. 최대한 판단잘하시길.,..
확보부터 하심이.. ㅠㅠ
버틸때까진 버티세요
나오면 하루만에 후회하실겁니다.
이게 무슨 소리인가요?
사장이 멍청하다는 건지, 아니면 새 직원이 엄청난 능력자라는 건지 이해가 안 되네요.
같이 일하면서 친한지인, 친구도 퇴사하면 모두 연락두절입니다 말만 어쩐다 저쩐다지 실행은 못하니 꼭 증거수집해서 신고하세요
회사 시스템 탓만을 하기엔 뭔가 석연찮네요.
거의 암, 뇌출혈, 공황자애등등
나또한 그넘때문
10년전부터 사이코패스, 소시오등
심리공부중 ㅋㅋㅋ
사람 쉽게 병들고, 죽습니다
저는 그넘이 선 넘을때
회사 때려치려고 대들었더니
저한테는 좀 조심합니다
가장이라서 이런 고민도 하시는건데
가장이나서 건강 유지해야합니다
돈 덜 버는게
쓰러지는것보다 백배천배 날껍니다
믿는구석 없다면 피하시는게
대신 시간이 어느정도
해결해줄 일로 나오시면 곤란합니다
의외로 직장일은 시간이 해결해 주더군요
그들도 어짜피 돈벌로 온거니
오늘은 퇴근시간만 보시고
내일일은 길게 보시길~
저도 딱 50중반인데 지금 직장 18년째인데 그지같은것들
다 나갔어요 버티시고 도져히 죽겠다 하시면 그때 나가시는걸로..^^
현실은 참아야져
세금이라던지 근로계약이라든지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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