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대표는 “민주당은 더욱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6.3 지방선거에서 확인된 민심을 다각도로 살피겠다”며 “우리 당의 손을 잡아주신 국민과 당원들의 기대와 성원을 더 큰 성과로 되돌려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선거 과정에서 확인된 나온 비판과 질책도 겸허히 받들어 부족한 것은 채우고 가다듬을 것은 가다듬는 계기로 삼겠다”며 “당정청 간 원팀, 원보이스를 더욱 강화해 일 잘하는 지방정부와 함께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흔들림 없이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했다.
하지만 정 대표는 회의 후 추가 발언을 통해 “제가 초선 국회의원이 될 때는 여당 의원이었고 야당 국회의원도 해봤다”며 “24년 동안 제가 느끼는 것은 야당은 야당다울 때 국민의 지지를 얻을 수 있고 여당은 여당다울 때 국민의 지지를 얻는다는 사실”이라고 말했다. 또 “저는 평소 스윙보터는 있어도 고정불변한 중도층은 없다고 생각한다”며 “야당이 야당다울 때 지지하고 여당이 여당다울 때 국민은 항상 선택적으로 지지해 왔다”고 했다.
그는 “민심이 천심이다. 국민이 곧 하늘이다. 국민을 이기는 정권은 없다.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며 “항상 국민의 마음, 민심을 살피는 자세가 여당일 때나 야당일 때나 항상 필요한 우리의 기본자세여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정 대표는 회의 후 추가 발언을 통해 “제가 초선 국회의원이 될 때는 여당 의원이었고 야당 국회의원도 해봤다”며 “24년 동안 제가 느끼는 것은 야당은 야당다울 때 국민의 지지를 얻을 수 있고 여당은 여당다울 때 국민의 지지를 얻는다는 사실”이라고 말했다. 또 “저는 평소 스윙보터는 있어도 고정불변한 중도층은 없다고 생각한다”며 “야당이 야당다울 때 지지하고 여당이 여당다울 때 국민은 항상 선택적으로 지지해 왔다”고 했다.
그는 “민심이 천심이다. 국민이 곧 하늘이다. 국민을 이기는 정권은 없다.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며 “항상 국민의 마음, 민심을 살피는 자세가 여당일 때나 야당일 때나 항상 필요한 우리의 기본자세여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앞뒤 잘라내고 하나만 가지고 온 기레기에 낚여서 파닥거리는 멍청한 물고기들
일베놈들 설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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