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은 쉽다 하지만 해법이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조직들의 결정이
비합리적으로 보이지만 그 나름대로 해법을 찾아 놓은 것들이다
하지만 조직에는 꼭 비판만 하는 사람들이 있다
과장의 의견을 비판하고 부장의 결정을 부정하고 하지만 본인도 결국은 해법을
갖고 있지 않다 .
대부분의 비판만 하는 종자들은 그렇다
해법이란 어떠한 문제를 해결하는게 아니다 그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제일 적게 발생하는 방법이 바로 해법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해법에 대해서 고민하는 사람들은 남의 의견및 결정을 비판하지 않는다
그 의견과 결정에 대해서 수용성이 높다
하지만 비판만 하는 종자들은 남의 의견및 결정을 듣지 않는다
오롯이 비판하는데에 몰두한다
그리고 남의 의견을 비판하는 것에 본인의 자존감을 찾는다 그리고 본인이
굉장이 잘났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
이러한 종자들은 결국 조직을 뒷걸음치게 하거나 조직을 와해 시킨다
비판만 하는 종자들의 의견에 너무 귀기울이지 말길 바란다 민주당아!






































비판을 곡해로 와전 시키는 인간
지속적인 비판의 원인 또는 굴레를 바라보는 인간
등등등
조직생활 안해봄??
오히려 그런사람은 가만히 있음 나대지 않고
방향을 논하는게 정치인데 비판과 해법으로 본질을 흐리네
이런색기들이 자신의 누구를 지지하고 누구를 비토하는지 정체성을 숨기는 특징이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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