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량가 할인
- 벤츠 파이낸셜 이용 시 추가 할인 및 저금리 혜택 중복 적용
- 한성자동차 트레이드인 상품 이용 시 기존 차량 매입 후 신차 구매 시 추가 매입 금액 지원 (국산차 상관없이 300만 원 추가 지원)
“가장 좋은 구매 조건은 확실합니다^^”
위 내용은 한성 딜러가 보내준 카카오톡 내용입니다.
다른 대리점을 알아본 것은 아니지만 조건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고, 시승을 권유받아 6월 14일에 방문했습니다.
시승을 마친 후 차량 계약을 진행하려고 했고, E-Class 300 AMG를 구매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계약 과정에서 제가 아반떼를 타고 있다고 하자, 한성 딜러는 트레이드인 조건으로 무사고 기준 차량가 180만 원에 보너스 금액까지 포함해 총 530만 원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미 헤이딜러에 차량을 올려 확인했을 때 520만 원에 감가 없이 매입하겠다는 제안을 받은 상태였습니다.
결국 “국산차도 300만 원을 추가 지원해 준다”는 설명을 듣고 기대했지만, 실제로는 헤이딜러 금액과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그 후 계약을 진행하기 전에, 기존 안내 내용에는 없던 “200대 한정 프로모션이 종료됐다”는 사진을 보내며 예산이 모두 소진되었다고 하더군요.
결국 300만 원 추가 지원이라는 조건은 사실상 적용되지 않았고, 저는 구매를 유도하기 위한 설명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벤츠라는 브랜드를 좋게 생각해 구매하러 갔는데, 이런 영업 방식을 경험하니 매우 당황스럽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심지어 딜러는 “200대 한정이 끝났으니 본인이 당근이나 헤이딜러를 통해 차량 판매를 도와주겠다”는 식으로 이야기했습니다.
그 후 저는 추가 혜택이 없다고 생각하고 차량 구매를 진행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딜러는 갑자기 다음 주에 차량을 받을 수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벤츠 차량이 이렇게 빨리 출고될 수 있나 싶었지만, 결국 출고 일정은 지켜지지 않았고 지연 연락을 받았습니다.
결국 계약을 취소했습니다.
화가 나서 밤에 잠도 제대로 못 잤습니다. 솔직히 사기를 당한 기분입니다.
이 부분이 잘못된 것이 아니냐고 한성자동차 측에 문의했고, 부장과 통화했는데 “트레이드인 조건은 실제로 진행했었다”, “딜러가 실수로 한정 수량 부분을 설명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답변하더군요.
그런데 과연 딜러가 단순 실수로 200대 한정이라는 중요한 내용을 누락한 것일까요? 아니면 의도적으로 설명하지 않은 것일까요?
유튜브를 보면 허위 매물이나 허위 영업을 다루는 영상들이 많은데, 제가 겪은 상황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큰마음 먹고 차량을 구매하러 갔는데, 이런 식의 영업을 경험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솔직히 동네 작은 가게도 이런 방식으로는 영업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혹시 한성자동차에서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이 계시다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ssabi44@naver.com










































아쉬운 사람이 매달리기 마련이죠..
가독성 있게 적어야 되는 게 매너 아닙니까?
읽다가 힘들어서 멈춤
하지만 벤츠라는 큰 회사 한성 대리점에서 400명 딜러가 있다고 했는데 200대 한정 300만원 지원이라고 해주지도 못할 프로모션을 만들어서 허위 영업 느낌을 받았습니다.
(200명이 300백만원을 지원 받았는지 조차 모르겠네요 300백만원 지원 받으신분 있으시면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처음 연락올때 200명 한정이라고 설명도 없었고 계약 전날 설명 했습니다) 한성 부장이 140명은 해줬다고 말했는데 한성
인천 송도점 업무폰에 녹취돼 있을 거예요.
소비자는 차량을 구매할 때 단순히 차 한 대를 사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열심히 살아온 자신에 대한 보상과 만족감을 기대합니다.
그런데 허위로 느껴지는 영업 방식이나 소비자를 기만하는 듯한 설명을 통해 차량을 구매하게 된다면, 아무리 좋은 차량이라도 그 가치와 만족감은 크게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방식으로 구매한 차량은 더 이상 좋은 차가 아니라, 그저 굴러다니는 차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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