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식 3만키로 4,700만원 무사고 (보험이력 완전 없음)
23년식 4만키로 4,300만원 동승석쪽 휀다교체, 문짝(앞뒤) 판금도색 (BSI 남아있음 28년5월까지)
21년식(화이트)은 피렐리 P ZERO ALL 23년식 타이어가 장착되었고, 정말 관리가 잘된 차량이었습니다.
23년식(블랙)은 앞타이어 25년 금호크루젠 HP71, 뒷타이어 25년 던롭 SP SPORT MAXX LUX, 20대 차주가 저당 설정에, 압류에... 낚시를 다녔는지.. 차량을 개 거지처럼 사용
여러분이라면 어떤 차량을 선택했을까요??
그래도 23년식이 아직 보증(BSI)도 남아있고... 페이스리프트되어 내부가 조금 다릅니다.
하지만 도대체 던롭 SP SPORT MAXX LUX는 EV용 타이어라고하던데... 그걸 어디서 구했으며... 앞뒤로 같은 25년식인데..서로 다르게 그딴걸 끼우고 다녔을까요??






































당장 눈에 보이는게 그 정도면 안보이는 부분은 어떨지 잘 생각해보심이.
근데 새차 기분으로 5년만 탈 거라면 21년식이 낫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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