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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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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령 3 roro98 26.04.06 11:05 답글 신고
    학폭한 새끼들은 영원히 사회에서 추방시켜도 모자람이 없습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씨를 말려야 할 새끼들입니다.
    답글 13
  • 레벨 대령 3 벌레만보면측은지심 26.04.06 11:03 답글 신고
    취재가 시작되야 하겠군요!! 힘내세요!
    답글 4
  • 레벨 원수 진햅 26.04.06 10:52 답글 신고
    힘내시라고 추천합니다
    답글 2
  • 레벨 일병 낚시무사 26.04.06 22:43 답글 신고
    자녀를 초등학교에 보내고 있는 같은 부모의
    마음으로 남일 같지 않네요...
    가해자는 영원히 사회에서 매장되길 바랍니다
  • 레벨 하사 1 에어스탑 26.04.06 22:46 답글 신고
    중3키우는 아빠로서 맘고생이 심하실거 같네요 아드님도 마음이 이루말할것없이 아프겠구요 많이 위로해주시구요 중심 잘잡으시고 타협하지 마시고 꼭 죄값치루게 했으면 합니다 응원합니다 아버님~
  • 레벨 대령 3 뒤가리 26.04.06 22:48 답글 신고
    가해자는 이 사회에서 하류인생을 살도록 앞길을 다 막아버려야함. 추천합니다.
  • 레벨 이등병 김코치김코치 26.04.06 22:49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끝까지 갑시다 !!!
  • 레벨 대장 먼지가되어라 26.04.06 23:20 답글 신고
    가해자에게 평생 자기가 무슨 잘못을했는지 낙인을 찍어 주시기 바랍니다
  • 레벨 하사 1 동네테니스 26.04.06 23:23 답글 신고
    제발 촉법소년 연령좀 낮추자
    1년 내리는게 그렇게 어렵냐~
  • 레벨 소령 3 김문순대 26.04.06 23:27 답글 신고
    학폭한 년 놈들은 미성년 기간동안 방과후 전자발찌 의무화 해야함.. 반경 100미터 안에 들어오면 스마트폰으로 알림이 +-5살 학생들에게 강제로 울리고 신상정보 일부분은 나와야 죽을때까지 폭력은 없을듯.
  • 레벨 중령 2 까오삥무삥 26.04.06 23:39 답글 신고
    학생이냐 깡패냐 분간이 안되네
  • 레벨 이등병 소리매냐 26.04.06 23:55 답글 신고
    지역이 어디신지 모르겠지만 남일 같지가 않고 너무 화가 나네요.
    아이는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부모님은 얼마나 가슴이 무너지고 화가 나셨을까요.
    경찰에 신고하고 학폭신고하고 다 하시고 변호사 선임도 꼭 하세요.
    학폭전문변호사를 선임하셔야 합니다.
    마땅치 않으시면 제가 아는 분이 있으니 필요하시면 개인톡을 주세요.
    제 아이도 이정도는 아니지만 괴롭힘 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낸적이 있어서 얼마나 힘든지 제가 좀 압니다.
    절대 능력있는 변호사가 필수이고요.
    역소송 당하지 않도록 변호사와 치밀하게 준비하셔야 합니다.
  • 레벨 훈련병 영혼의붉은빛 26.04.07 07:57 답글 신고
    혹시나 필요하면 자문구해도 될까요?ㅜㅜ저도 필요한 시기가 올것같아서ㅜㅜ저희 애도 비슷한일로 고민하고있습니다
  • 레벨 이등병 소리매냐 26.04.07 13:42 신고
    @영혼의붉은빛 아. 힘든일을 겪고 계시네요. 저는 유투브에 유명한 변호사도 상담 했었는데 별 소용 없다는 느낌을 받아서 소개받아 법무법인 ㅇㅇㅇ변호사님과 상담하였습니다.
    교육청 학폭심의위원도 오래 하셨고, 매우 전문적인 상담을 받았습니다.
    lhw007007@naver.com으로 간단히 메일 주시면 연락처 보내드릴게요.
  • 레벨 대령 3 사람사는세상 26.04.07 00:01 답글 신고
    와 지역이 어디예요?
    아직도 저딴 애새끼들이 있네
    팔다리 하나씩 자르는걸로 협의 하시길..
  • 레벨 대령 3 베레베레23 26.04.07 00:50 답글 신고
    어떻게 자란거지? 가정교육을 어떻게 받았으면 저럴수있는건지...ㅡㅡ^ 가해 학부모는 뭔생각일지 졸라궁금하네요. 반드시 처벌이 이루어지길바랍니다.
  • 레벨 훈련병 슈프레임 26.04.07 00:59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준장 playplay33 26.04.07 01:33 답글 신고
    언론에 알리세요
  • 레벨 상병 개츠비화이팅 26.04.07 01:45 답글 신고
    학폭으로 현재 소송을 하고 있는 학부모 입니다. 제 아이도 너무 억울하고 가해자는 정말 악랄하고, 보배에다가 이슈를 만들고 싶었지만 변호사의 설득하에 금융치료 하려고 작년 가을에 고소장 제출했습니다. 담달에 첫 공판 열립니다. 가해자 쪽은 아직도 변호사도 선임 안했네요. 학교도 소극적이고 교육위도 진짜 욕나올정도로 무능력한 집단이더라구요.
  • 레벨 소위 2 레드망고 26.04.07 01:46 답글 신고
    부디 사이다 결과 되시길 기원합니다!
  • 레벨 상병 개츠비화이팅 26.04.07 01:48 답글 신고
    글쓴님 가해자가 중1이라면 피해자도 중1 이겠네요? 둘다 촉법입니다. 제가 피해자라면 커뮤니티든 SNS든 가해자의 사상들과 가해행위들 모두 작성하여 널리 알기겠습니다. 빌어먹을 사실적시 명예훼손 또한 촉법에서 무용지물 이니까 말이죠.
  • 레벨 소위 1 으모하하 26.04.07 01:54 답글 신고
    민주당 지지한분들은 적어도 촉법소년 얘기는 하지 맙시다. 문재인때 소년법폐지 20만청원 두번이나 올라갔는데 자라나는 새싹은 살인을 저질러도 교화가 된다는 마인드로 폐지는 커녕 개정도 안한다고 조국이 답변했고 다들 동조했잖슴? 그리고 한동훈 법무부장관때도 한살이라도 낮추자 할때 민주당 죄다 반대했고 그거 지지한거 아님? 별개로 글쓴분은 잘 해결되시길...
  • 레벨 소위 2 하늘바라미 26.04.07 07:11 답글 신고
    이번정권도 민주당이고 대통령도 촉법 연령 하향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데 뭔 소리를 하세요? 국힘이 정권 잡았을 때 촉법 하향 논의라도 있었나요?
  • 레벨 원수 급하면어제나오던가 26.04.07 07:20 답글 신고
    그거 막은게 국짐
  • 레벨 소령 2 전력왕풀밝기 26.04.07 07:39 신고
    @급하면어제나오던가 막긴 뭘막어 국짐이 막았다”보다는 “정치권 전체가 합의 못 했다”가 더 맞지 국짐 허은아 이종배가 촉법 연령 하향 법안 냈었는디
  • 레벨 이등병 douno 26.04.07 02:41 답글 신고
    다들 보시라고 ㅊㅊ
  • 레벨 병장 꼼지락22 26.04.07 04:09 답글 신고
    교실마다 cctv,설치하면 효과가 있을텐데
    ...꼭 설치좀하자
  • 레벨 원사 3 clubber 26.04.07 09:09 답글 신고
    교실에 cctv 설치하면 cctv 사각지대로 끌고 가고 괴롭힐 놈들입니다.
  • 레벨 병장 오상고절 26.04.07 17:22 신고
    @clubber 적어도 끌고가는 모습은 찍히겠죠. 그리고 반항하기도 훨씬 쉽습니다. 끌고가는데 저항하면 cctv에 남을테니까요. 지금은 주변 친구들도 겁이나서 진술조차 거부하는게 현실입니다. cctv 화장실제외하고 다 설치하면 좋겟네요 . 학폭 70%는 줄어들거라봅니다.
  • 레벨 병장 산코로차도 26.04.07 04:12 답글 신고
    우리아드도 부평고 학폭 당했었는데 지금까지 정신적 정상인 아닙니다 20녕동안 방구석 틀어박혀 나오지 않고 취도 못하고 장가도 못하고 하폭때문에 죽을고비에 정신 치료 받고 있네여 ㅠㅡㅠ
    조심들하셔
    회복도 안되고 초등.중등때 전국에서 우등생 였는데 학교폭력 때문에 정신을 이상 트라우마 있어서 지금까지 방구석 나온적없음 강력히 처별 해야하지만 그렇겠지 안되다는 이유가 뭔가요??
  • 레벨 소위 3 밀재 26.04.07 05:26 답글 신고
    생활기록부에 남겨서 영원히 꼬리표가 남겨지기를.. 아니지. 주민등록 등본에 남겨야하나? 무섭다.그져 깎아놓은 밤톨마냥 귀엽고 예뻐보여할 나이에..
  • 레벨 상사 2 지니어스9 26.04.07 06:17 답글 신고
    촉법을 앞당기자
  • 레벨 중장 욜라보타이 26.04.07 06:24 답글 신고
    성악설이 존재하는거 같습니다.
    애초에 악인으로 태어난 놈이 있네요.
    잘해결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후기 기다리겠습니다.
  • 레벨 상사 3 품아씨 26.04.07 06:33 답글 신고
    촉법소년이 무슨벼슬이라도된답니까
    중1치고는 너무 잔인하게 괴롭혔네요.이건 그냥 넘어갈문제가 아니라 법의 심판대에 오를수있도록 우리모두가 힘을 모아야할때입니다
  • 레벨 중사 2 만두사랑해 26.04.07 06:51 답글 신고
    강하게 나가야 합니다.
  • 레벨 소위 2 하늘바라미 26.04.07 07:09 답글 신고
    부모님께서 자영업을 하시거나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으시면 3년마다, 학교 직장 군대 등등에 학폭가해자라고 계속 알리십시오. 인생 하드코어 모드로!!
  • 레벨 중령 2 오늘하루도무사히 26.04.07 07:47 답글 신고
    학교 관계자들도 문제임...
  • 레벨 하사 1 애둘개둘 26.04.07 07:48 답글 신고
    촉법 진짜 하..

    아버님 힘내시고 아드님도 용기 얻었으면 좋겠네요
    이슈되어 사이다 해결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ㅊㅊ
  • 레벨 이등병 닉네임이 26.04.07 08:02 답글 신고
    중1이라니 힘을 보태드릴께요
  • 레벨 하사 1 Rabbit23 26.04.07 08:05 답글 신고
    아주 그냥 민사형사 다 고발하세요!!!!!어린넘의 시끼가 어떻게 저렇게 못된짓을 하는지
    제가 더 화나네요
  • 레벨 소장 붉은다리아래따뜻한물 26.04.07 08:24 답글 신고
    변호사 먼저
  • 레벨 중위 3 혼을담은몰빵 26.04.07 08:29 답글 신고
    나이도 어린게 악마새끼네 어떻게 애를 저렇게 키웠는지 부모가 궁금하네
  • 레벨 대장 보배운엉자 26.04.07 08:33 답글 신고
    1번 행위를 보고 최대한 객관적으로 한다고..
  • 레벨 대령 2 시인과소년 26.04.07 08:39 답글 신고
    가해자 부모의 태도가 궁굼 합니다
  • 레벨 병장 달강 26.04.07 08:47 답글 신고
    촉법이니까 그냥 두눈깔만 뽑아버려야겠습니다.
  • 레벨 병장 대가야왕 26.04.07 08:52 답글 신고
    ㅊㅊ 이라도 힘을 보텔께요.힘든싸움 꼭 이기시길 바럽니다. 에휴
  • 레벨 상사 2 아직늦지않아 26.04.07 08:57 답글 신고
    부모가 그 아이의 얼굴이라고 봐야겠지?
  • 레벨 원사 3 블루닷파티칼 26.04.07 08:57 답글 신고
    중학교는 의무 교육이라 학교에서 강하게 제제 못합니다. 선생님은 항상 중립 이어야 하니까 더그러구요 가해 학부모 한테서 교사는 왜 편파적 이냐며 최악의 경우 소송 들어갑니다.

    우러러 보는 스승이 아니라 선생임이라는 직업인으로 만들어진지 오래 됐습니다 학생들은 권리만 주장 한지 오래 되었구요

    이런저런 사유로 해서 학폭 관련 업무는 교육청 산하로 넘어갔습니다 빠른처리를 원하시면 교육청으로 직접 민원 넣으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교장 교감 선생님은 본인들의 인사 고과가 달려있어서 그렇게 큰도움 못주실 겁니다
  • 레벨 병장 파면이답이다 26.04.07 08:58 답글 신고
    인권이 어쩌고, 촉법이 어쩌고, 참나. 저런놈들은 애초에 존나 처 맞아야 정신 차릴동 말동 인데.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힘내시고, 꼭 잘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 레벨 대령 1 세월이가는대로 26.04.07 09:02 답글 신고
    촉법도 폐지하고 아이들 잘못은 학교와 부모에게 책임을 물어야합니다.
  • 레벨 병장 동두천열화전차 26.04.07 09:02 답글 신고
    더 알려지도록 추천합니다
  • 레벨 대위 1 Carbon블랙 26.04.07 09:02 답글 신고
    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어 오르네요 아버님 힘내세요!!

    아이한테는 우리 아버지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야 라는 생각이 들게 적극적인 모습 보여주세요
  • 레벨 중사 3 웃음잃지마라 26.04.07 09:04 답글 신고
    추천드립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원사 2 팔백미리 26.04.07 10:23 답글 신고
    논점을 흐리는 지역감정은 섞지 맙시다.
  • 레벨 중장 자랑스러운대한민국 26.04.07 10:39 답글 신고
    ㅉㅉㅉ
  • 레벨 준장 0라바그0 26.04.07 09:17 답글 신고
    나 같으면 학교에 야구 빠따 들고 간다
  • 레벨 중위 2 카뽈 26.04.07 09:21 답글 신고
    와 싹부터 다르구나.. 대단하다. 중1이
  • 레벨 대령 1 치즈샌드a 26.04.07 09:25 답글 신고
    어설픈 사과와 눈물 코스프레에 넘어가면 안됩니다.
    자녀가 느낀 고통의 10배는 돌려줘야 저런 새끼들이 활개를 못치지요...
  • 레벨 대령 1 어딜넣어요 26.04.07 09:38 답글 신고
    모든 증거 자료 남겨서
    평생 따라다니며 고통받게 해주겠습니다
    대학갈때도 취업할때도 결혼할때도 자식 낳았을때도 세상 어디를가도 따라다니며 고통 받게 해주겠습니다
    평생 후회하도록
  • 레벨 대령 3 GOATT 26.04.07 09:41 답글 신고
    촉법은 진짜 ㅡㅡ 초등학교 1학년 까지만 하자 요즘 애들 너무 한다... 진짜 법적으로 아주 강하게 학폭 전문 변호사 선임 하셔서 그냥 최대한 힘들게 해줘야 함.
  • 레벨 상사 2호봉 바다진주 26.04.07 09:46 답글 신고
    한주먹거리도 안되는 피래미새기 아휴
    애새기 부모는 어떻길래 저모양이냐 에휴
  • 레벨 소령 1 밀떡아재 26.04.07 09:55 답글 신고
    가해자놈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 시켜야될 인간 쓰레기 자식이네요..

    그리고 JTBC 사건반장에 꼭 제보하시고 공론화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레벨 중사 1 엔에케이유 26.04.07 09:58 답글 신고
    자식을 악마새키하고 같은 공간에서 지낸 걸 알게 된 피해자 가족분들의 마음을 생각하니, 욕이 절로 나오네요.
    저런것들은 평범하게 죽어도 시원치않겠네요.
    인생 나락의 길이 뭔지를 보여줘서 스스로 xx 선택하던, 아님 사회에서 영구퇴출되어야 합니다.
    피해자가 원하는 결과가 나올 수 있길 간절히 빕니다.
  • 레벨 병장 학시니 26.04.07 10:01 답글 신고
    어디입니까
  • 레벨 간호사 곰돌곰돌1 26.04.07 10:01 답글 신고
    피해자가 피해를 입증해서 싸워야하는 현실이 개탄스럽네요
    부디힘내세요
  • 레벨 중령 1 착한댓글만 26.04.07 10:02 답글 신고
    힘드시겠지만 끝까지 벌해주세요
  • 레벨 하사 1 eyeon9029 26.04.07 10:04 답글 신고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ㅠㅠ 추천합니다!!!
  • 레벨 소령 1 낙마 26.04.07 10:18 답글 신고
    아니 중학생새끼가 사람새끼가 아닌대요...
  • 레벨 소령 3 폭주완땅 26.04.07 10:25 답글 신고
    1 증거자료 수집 형사고발
    2 변호사 고용
    3 민사소송
    그냥 금융치료가 답임 어짜피 변호사 고용 되면 가해자들 강제 전학 순식간임
  • 레벨 중위 3 액쓸로즈 26.04.07 10:27 답글 신고
    가해 정도가 너무 심하네요. 자녀분 평생 트라우마로 남을수도 있습니다. 명확한 조사와 처분이 뒷따르길 기원합니다.
  • 레벨 준장 포장맨 26.04.07 10:30 답글 신고
    애새끼들이 어디서 저런걸 배웠을까? 부모한테 배웠겠지?
  • 레벨 중장 자랑스러운대한민국 26.04.07 10:32 답글 신고
    학교는 늘 입장이 똑같습니다.

    상급기관에 알려져서, 피해보는걸 싫어합니다.
    다른 학부모들에게 알려져서, 소문나는것도 싫어하죠.

    절대로, 담임쌤과 해결하려고 하지 마세요.
    어차피, 교장쌤교감쌤 지시받고 움직입니다.

    먼저...112를 통해서 경찰신고를 하세요.
    아이들에게도, 무조건 112신고하라고 하세요.

    당장은 가해학생들이 촉법이라서, 별다른 처벌은 안받겠지만...
    112신고는 기록에 남게되고,
    보복관련 신고들이 쌓이면, 강제전학의 자료로 쓸수 있다고 들었네요.

    가급적 주변에 많이 알리시고, 이슈화시키면 더 좋습니다.

    지인들중 기자가 있다면...
    기자와 함께 교장쌤 만나거나, 경찰서 방문하는것도 좋구요.
    대하는 자세가 달라진다는 걸 느끼게 될겁니다.

    재차 말하지만...
    가급적 이슈화 시키세요.
    인터넷도 활용 잘하시구요~
    네티즌들이 큰 역할을 해줄겁니다.

    학교폭력은...
    가해자 대학교입학,취업,결혼,자식들을 거쳐서 무덤까지 따라다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평생 고통을 줘야 합니다.

    왜냐면,
    학폭의 피해자들도 대부분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니까요.

    아빠가 더 많이 움직이셔야 합니다.
  • 레벨 일병 뭘드려자꾸 26.04.07 10:33 답글 신고
    응원합니다. 학폭 가해자는 세상에서 사라져야합니다
  • 레벨 간호사 대구줌마 26.04.07 10:43 답글 신고
    저희딸은 학교교사에게 주먹으로 여러 차레 신체부위를 가격당해 제일 먼저 진단서 떼고 바로 경찰신고부터 했습니다. 교육청에도 전화 넣구요.그 다음 학교와 이야기 했습니다.그래야 학교가 제대로 움직이더군요
  • 레벨 상병 sb87 26.04.07 12:59 답글 신고
    추천 드립니다. 원하시는 결과 받기를 바랍니다!
  • 레벨 소장 댓글은꾸준히 26.04.07 13:25 답글 신고
    ;;;;;;;;;;;;;
  • 레벨 원사 3 상위l프로 26.04.07 15:54 답글 신고
    정신과 상담 받고 수백만원 구상권 청구한 사례 보배에서 봤습니다. 금융치료도 병행해주세요
    힘내세요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882416&vdate=

    이글 꼭 보세요
  • 레벨 원사 3 상위l프로 26.04.07 15:59 답글 신고
    예전 학폭 댓글에서 퍼왔어요

    이거 막는법 지난번에 어느 학폭 피해 학부모가 알려줌. 학폭일어나면 우선 학교로 알려서 학폭위 열지말고 먼저 맞은부위 진단서발급하고 형사및 민사 진행후 학폭위 소집. 그러면서 담당학교 관리자들 줄고소. 형사는 진단서 나오고 사실확인되면 재법빠른 결과가 나옴. 물론 3심까지 가지만 민사도 동시진행하고, 이건 내가 알려주는건데 형사소송시 민사도 동시에 진행하고 형사판결이 무조건 먼저 나오는데 그걸로 민사진행하면 이의신청해봐야 근거가 확실해 진단비만 청구하고도 압류걸어버릴수있음. 공탁이 안됨. 피해자 통장계좌알려주지말고 민사압류걸고 동산, 부동산 싹 압류. 형사판결로 학폭위열고 행정집행 막을근거가 없음. 걍 기각! 합의금은 관계된 전체에게 소를 제기할수있고 그게 받아지든말든 내알바 시전하면 관계된 전원 좆나 짜증코스 밟음. 끗!!
  • 레벨 대령 2 시인과소년 26.04.10 14:36 답글 신고
    경찰 조사후 검찰에서 연락오면
    꼭 손해배상 청구 꼭!꼬오옥
    신청하세요
  • 레벨 일병 내일도화이팅 26.04.07 15:59 답글 신고
    부모를 쳐죽여야합니다
  • 레벨 이등병 이쉐린 26.04.07 16:03 답글 신고
    몇 배로 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끝까지 사과 받아주지 마세요! 힘내십쇼
  • 레벨 병장 오상고절 26.04.07 17:26 답글 신고
    악질적인 학폭이나 깡패들 강력 처벌이 필요합니다. 인권단체에 맞서 반인권단체도 등장하면 후원해주고싶네요.. 인권을 포기한 놈들의 인권을 박탈하자는 반인권운동 필요하다고 봅니다.
  • 레벨 대위 1 밥사드림 26.04.07 18:17 답글 신고
    중학교 1학년이면 이제 14살인데 저런짓거리 하는게 정상은 아닌거죠... 똥은 똥끼리 뭉친다고 그 나물에 그밥이니 평생 인생 좆같이 만들어 줘야죠... 학폭기록으로 대학고 직장도 항상 제지당하게 만들어야죠.. 글만봐도 그냥 밟아 죽이고 싶네요..
  • 레벨 상사 2호봉 둥두루둥 26.04.07 19:19 답글 신고
    어린것들이 어디서 저런 못된짓을 배웠을까요
    아이의 트라우마도 걱정이네요
    마음 단단히 드시고 진행하세요
    아이 둘 키우는 엄마가 잘 마무리되길 기도할게요
  • 레벨 병장 슝슝아빠 26.04.08 00:08 답글 신고
    하 진짜 화난다. 도무지 법이란게 왜 존재하는건지
  • 레벨 병장 luckyh 26.04.08 08:07 답글 신고
    제발 취재취재취재취재취재취재취재
  • 레벨 훈련병 ljksdg 26.04.09 11:30 답글 신고
    아무리 어린 아이지만.. 할수있는 행동을 넘어 섰네요.. 혼쭐을 내주길 바라고 다시는 이런일이 없기를 기원 합니다. 힘내세요
  • 레벨 원사 3 아임그루 26.04.09 17:52 답글 신고
    차타고 가다가 박아버리고 싶네요.
    급발진이라 우기고 봄처리
  • 레벨 대령 2 시인과소년 26.04.10 14:36 답글 신고
    귀싸대기 3대 마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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