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드림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차근차근 최근 3년간 있었던 내용을 담은 저의 이야기를 써내려가볼까 합니다.
저는 부산 수영구에서 자동차 디테일링 샵과 셀프세차장을 동시 운영 중인 평범한 자영업자입니다.
오늘 제가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법도 무서워하지 않고 여러사람의 생계를 처참하게 짓밟고 있는
어느 건물주 일가의 만행을 알리기 위해서입니다.
6번의 고소와 3번의 (벌금형) 유죄 판결, 1건의 불구속 구공판이 진행 중인 상황 속에서도
법을 우습게 생각하여, 더 지능적이고 악질적이게 돈과 재산, 건물주인이라는 위력, 지위를 이용하여
상습적인 업무방해와 고소로 인한 보복으로 저와 저희 직원들의 생계가 걸린 소중하고도 소중한 매장을 폐업 시키기 위한 행위를 끈임없이 하고 있습니다.
이미 해당 동네에서는 갑질 건물주로 유명하십니다...
(각 임차인의 입장도 있기에 다른 피해자의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저의 이야기만 적겠습니다.)
상세한 내용을 작성하기 앞서 왜 보배드림에 글을 작성하게 되었는지부터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이슈들은 대부분 보배드림 커뮤니티에서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평소 보배드림에 들어와 여러 게시글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되고,
게시글뿐 아니라 댓글까지 읽다보면 남의 일이다 생각하지 않고 늘 감정을 함께 나누어 분노해주시고,
정의롭게 힘을 보태어 주시는 회원님들의 모습에 큰 감명을 받곤 했습니다.
저는 오늘 간절한 마음을 담아 작성한 해당 게시글을 통해 정의로운 보배드림 회원님들의 힘을 빌려보고자 합니다. 또 한 저는 법조인도 아니고 배운 것이 많지 않은 평범한 사람이다 보니, 도저히 제 머리로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 이 무지막지한 괴롭힘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지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회원님들의 조언이 너무나도 간절하기에, 떨리는 마음으로 용기내어 게시글을 작성합니다.
[인물 관계]
이모씨: 실질적인 건물주이자 건물 명의자의 아버지 (실질적 가해자)
아들 부부: 건물 명의자 (현재 상황 회피 및 방관 중)
본인: 건물 1층 세입자 (자동차 디테일링 샵 운영)
[시작은 평범하고 행복한 계약이었습니다]
2023년 3월, 저는 평생 모은 돈으로 제 꿈이 담긴 매장을 찾아 나섰습니다.
부산 수영구의 한 멋진 6층 건물을 소개받았고, 저는 자동차 내·외장을 관리하는 '디테일링 샵'을 운영하기 위해 주차 공간이 무엇보다 중요했습니다.
계약 전, 공인중개사 두 분을 통해 건물주 이모씨에게 '1층 세차장 용도 변경'과 '주차장 무료 사용'에 대해 확답을 받았습니다. 이모 씨는 적극적으로 협의해 주었고, 저는 감사한 마음으로 임대차 계약을 마친 뒤 부푼 꿈을 안고 인테리어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당시 계약서 특약사항에도 명확히 기재했습니다.
"임대인은 1층 상가 출입구 전면 바로 앞 주차장 2면을 임차인 전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보장해주어야하며, 가게 전면에 다른 차들로 인하여 1층 차량 진,출입로 입구를 막는 경우가 없도록 하여야한다." 이어 중개인 두분과 제가 있는 곳에서 구두로도 "나머지 주차면은 상황에 따라 편하게 사용하라"는 호의까지 베풀어 주셨습니다.
[건물주 이모 씨의 소름 돋는 돌변]
계약 당시만 해도 이모씨는 정말 좋은 분인 줄 알았습니다.
본인 차량과 가족 차량까지 가장 비싼 시공을 맡기겠다며 오픈 축하 인사까지 건네던 분이었으니까요.
하지만, 인테리어 공사가 시작되자마자 이모씨는 가면을 벗었습니다.
공사 자재를 옮기려는 업체 차량에 "미관상 안 좋으니 당장 빼라"며 소리를 지르기 시작하더니,
상상도 못한 '주차비와 청소비'를 요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여기까지는 '그래 내 건물이라 생각하면 그럴수도 있겠구나' 생각하며 이해하려 했습니다.
진짜 문제는 공사 일주일째였습니다. 현장 소장님께 다급한 전화가 왔습니다. 이모씨가 현장에 난입해 "공사 당장 중단해!"라며 난리를 치고 있다는 겁니다. 달려가 보니, 차가 매장 안으로 들어오기 위해 필수적인 '경사로'를 만들지 말라며 막무가내로 소리를 지르고 계셨습니다.
(경사로 사진)
세차장 하겠다고 계약하고 용도 변경까지 동의해 주신 분이, 차가 들어오는 경사로를 만들지 말라니요... 결국 공인중개사 두 분이 급하게 뛰어와 중재한 끝에 겨우 공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이 2년간 이어질 지옥 같은 갑질의 서막일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오픈 첫날부터 시작된 '70대 건물주'의 빵셔틀 노릇]
우여곡절 끝에 오픈을 했습니다. 평생 모은 돈을 쏟아부었기에, 가족들을 행복하게 해줄 꿈에 부풀어 잠도 설쳤습니다. 하지만 그 꿈은 오픈 첫날부터 악몽으로 바뀌었습니다.
건물주 이모씨는 매일 주차장에 차를 대놓고 그 안에 앉아있습니다.
그러다 클락션을 '빵' 울리면 저를 부르는 신호입니다. 오전 10시만 되면 커피, 음료, 과자 등 먹을 것을 가져오라는 사소한 요구부터 건물 외벽 임대 스티커 제거, 무거운 짐 옥상으로 옮기기 등 하루에도 몇 번씩 개인 심부름을 시키기 시작했습니다.
이모씨는 70대, 저는 고작 32살입니다. 아버지뻘, 할아버지뻘 되는 분이고 건물주이기에 웬만하면 웃으며 '아버지'라 칭하며 참아왔습니다. 그렇게 1년을 참다 보니, 저는 어느새 이 건물의 세입자가 아니라 건물주의 '빵셔틀'이 되어 있었습니다.
[도를 넘은 갑질, 그리고 폭발]
참고 또 참았습니다. 이렇게 해서라도 장사만 계속할 수 있다면 괜찮다고 스스로를 다독였습니다.
하지만 이모씨의 요구는 점점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매장 안에서 고객님 차량을 세차하고 있는데, "손님 차 빼고 내 차부터 닦아라"고 명령하더군요.
물론 비용은 주시지않습니다. 직원도 보고 있기에 제 자존심은 바닥을 쳤지만, 장사를 계속해야 했기에 여전히 웃으며 따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터질 게 터지고 말았습니다.
이모씨가 제 허락도 없이 일행을 데리고 매장 내부 고객 대기실에 들이닥치더니, 앉아 계시던 고객님께 "여기서 할 일 있으니 나가!"라고 명령을 한 것입니다. 불쾌해하며 떠나시는 고객님의 뒷모습을 보며 저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었습니다.
저는 공손하지만 단호하게 말씀드렸습니다."저에게 개인 심부름 시키고 먹을 것 요구하시는 건 참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 손님들에게는 제발 이러지 마십시오."
그러자 이모씨는 화난 표정으로 딱 한 마디를 남기고 떠났습니다."지금 니가 나랑 해보자는 거냐?"
그날 이후, 상상을 초월하는 '본격적인 업무방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보복, 그리고 암 선고]
한번 대들었다는 이유로 이모씨의 보복은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본인이 위치까지 지정해준 간판을 당장 철거하라며 철거전까지 '토지 사용료 월 100만 원'을 요구하는 말도 안 되는 문자를 보냈습니다.
(지주 간판 사진)
이때부터 진짜 '지옥'이 시작되었습니다. 본인의 차량으로 매장 전면을 가로막아 손님 차가 아예 못 들어오게 하는 건 일상이었습니다. 움직이는 고객 차량 앞이나 뒤를 몸으로 막아세워 장시간 방해하고, 심지어 셀프세차 손님이 햇볕에 발매트를 잠시 꺼내놓자 "발매트가 주차 공간 차지했으니 주차비 내라"며 고객님에게 고함을 치는 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수도 없이 당했습니다.
극심한 스트레스 때문이었을까요...
유년 시절 야구선수였던만큼 매우 건강했던 32살 청년의 저는 작년 5월, 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장기를 떼어내는 큰 수술을 받았고, 탈모와 우울증이 찾아왔습니다. 매장을 지켜야 한다는 일념 하나로 버텼지만, 몸과 마음은 이미 처참히 무너져 내린 상태였습니다.
[살려달라는 절규를 외면한 명의자 아들 부부]
건물명의자인 아들 부부에게도 수도 없이 호소했습니다. 제발 장사 좀 하게 도와달라고, 이러다 죽을 것 같다고 빌었습니다. 매번 돌아온 대답은 차가웠습니다.
"우리는 힘이 없으니 도와줄 수 없다. 다시 사이 좋게 지내봐라"는 방관뿐이었습니다.
수술 직후 우울증 때문이었을까요...
공동 명의자인 아들 며느리에게 저는 이렇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답장조차 없었습니다. 사람의 목숨보다 그저 아버지의 자존심을 지키는 게 더 중요했던 걸까요?
[형사 처벌 이력]
참다못해 고소를 시작했습니다. 법이 있으면 멈출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모 씨는 벌금을 비웃기라도 하듯 괴롭힘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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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28. 벌금 200만 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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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12. 벌금 300만 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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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4. 08. 벌금 150만 원 판결
이외 업무방해로 불구속 구공판 재판이 진행 중이고, 2건은 경찰서에서 현재 조사 중입니다.
벌금을 3번이나 맞고도 재판 중에 보복을 계속하는 사람이 또 있을까요...?
[법을 비웃는 '보복성 주차 차단기'설치, 3일 만에 주차비 76만 원]
재판 중인데도 불구하고 정말 법이 우스운것인지 이모 씨와 아들 부부는 저를 조롱이라도 하듯, 지난 2026년 4월 9일 매장의 유일한 진입로에 기습적으로 주차 차단기를 설치했습니다.
(차단기가 설치된 항공뷰)
다른 층 세입자들은 무료 등록을 해줬다는데, 오직 저희 매장을 찾는 손님들에게만 가혹한 요금을 징수하고 있습니다. 상담만 받으러 오시는 분, 고객님과 함께온 일행분들의 차량까지 예외는 없습니다.
주차 여부와 상관 없이 매장 방문을 위해 진입하는 순간 30분당 5,500원의 비용이 발생됩니다.
일반적으로 주차장에 있는 회차 시간 적용도 없습니다. 들어오고 1초가 지나면 5,500원이 나옵니다.
차단기 설치 후 고작 3일(4월 9일~11일) 동안 제가 지불한 주차비만 769,000원입니다.
계약위반과 권리침해를 이렇게 쉽게 당할 수 있다는 현실이 믿어지지 않습니다...
주차 차단기가 설치되고 더이상 정상적인 매장 운영이 힘들겠다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아
이모씨와 그의 아들, 며느리에게 여러번 연락을 했지만 답장 한번 하지 않고 무시하고 있습니다.
[주차차단기로인한 셀프세차장 폐업]
주차하지도 않았는데 매장 방문을 위해 진입만으로 요금이 발생하는 이 말도 안 되는 상황에, 셀프세차장은 결국 폐업 결정을 했습니다. 평생의 꿈이 담긴 매장이 돈과 권력을 휘두르는 건물주 일가에 의해 처참하게 무너져 내렸습니다.
아들 부부와 이모씨에게 여러번 연락했지만, 여전히 회피 중입니다. 저는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매장을 오픈 했지만 3년 동안 남은 것이라고는 암 투병과 정신적 고통, 금전적 손해, 그리고 당장 내일의 생계를 걱정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습니다.
[내용 증명서로 압박]
건물주 일가의 만행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이모씨 본인이 허락해서 설치한 간판과
매장 진입 경사로, 그리고 제가 이미 계약상 권리로 가지고 있는 주차장 사용 등을 이유로
무려 2,800만 원을 지급하라는 황당한 내용이 담긴 내용증명을 보내왔습니다.
[긴 글의 마지막으로...]
저는 현재 정신과 진료를 받고 있습니다. 가끔 충동적으로 그만하고 싶다는 나쁜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제 주차 차단기와 주차비가 빠져나간 통장을 바라보며 그냥 다 포기해버릴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 어떻게 그 마음을 알았는지 집에서 조용히 걱정하고 계실 저희 어머님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아들 힘들지? 힘들어도 우리 지지는 말자. 꼭 이기자" 라고 저에게 말씀 하시더군요.
그 말을 듣고 마지막으로 공론화 시도라도 해보자는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32년 인생이지만 제 인생에서 이렇게 힘들게 고통받는 순간이 올거라는 생각은 해보지 못했습니다. 더군다나 제 이야기를 인터넷에 올릴거란 생각은 더 더욱 못해봤구요.
제가 가진 모든 것이자 가족을 생각해서라도 절대 놓을 수 없는 저에게는 너무나도 소중하고 또
소중한 매장을 지킬 수 있도록 보배드림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진심어린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긴 글을 시간내어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늘 가정에 평온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게시글 작성한지 불과 1시간도 되지않았습니다.
사실 너무나도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늘 씩씩한 척 하며 살아왔기에 그 누구에게도 쉽게 털어놓지 못해 그동안 세상에 혼자 남겨진 기분과 더불어 너무나도 힘들었습니다.
게시글을 올린 뒤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지인들에게 많은 응원의 메세지와 격려의 연락이 왔고
보배드림 회원님들의 관심덕분에 많은 추천과 따뜻한 응원의 댓글도 많이 받았습니다.
이제 겨우 시작이지만 1시간동안 아주 중요한걸 배운듯 합니다.
세상은 정말 따뜻하고 저는 혼자가 아니란 것을 배웠습니다.
잘 이겨내고 잘 싸워서 좋은 결과를 얻겠습니다.
보배드림 회원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해졌고 마음 속 깊이 감사함을 느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2026년 4월 12일 오전 10시 30분 추가 작성
아... 제가 이 감사하고 따뜻한 관심을 어떻게 갚으며 살아야할지요....
많은 응원과 댓글 잘 확인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방금은 정말 감사한 이웃주민께서
게시글을 확인했다며 후다닥 오셔서 음료 박스를 건내주시며 힘내시라고 차 맡기러 오겠다고
뜨거운 응원해주시고 가셨습니다...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걸까요.
그동안 괜히 혼자 힘들어 했구나~ 쓸때없이 포기할 생각을 했구나~
용기내서 글 작성하길 정말 잘했다! 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 입니다.
보내주시는 관심과 응원에 힘 입어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좋은 소식 꼭 다시 올리는 순간이 올거라 믿습니다.
관심 가져주시는 한분 한분께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베스트 댓글 1, 2, 3 등 모두 저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있는 저희 가족들 입니다.
제가 게시글을 용기내서 올렸다고 끝까지 힘내서 싸워보겠다며,
게시글 작성 후 링크를 보내줬더니 가족들이 힘이 되어주고 싶은지 가입해서 댓글을 남겼다고 합니다.
가입하자말자 답글을 남겼다고 말씀하시는 분이 계셔서 댓글을 당장 지워야 하는게 아니냐며
너무나도 걱정하고 계십니다...
하지만 가족의 응원도 너무 고맙고 필요한 시기라 저는 지우지말고 나둬달라고 했습니다.
보시기에 불편하시겠지만 걱정하는 가족들의 마음을 헤아려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산에 빈건물 널렸어요
장사하시는 분이 착해서 다행인 줄 알아야 함
갑질놈 에라이, 3대가 벌 받고 망해 나자빠져라.
일단 건물주부부 등장바람
찿아보니 부산 수영구 큰발디테일링 가게네요
글을 읽어 보면 그 정도 판단도 안 서니?
죽을때 고생한다
저런새끼들 간혹있어.
꼭 물리적으로 아파봐야 정신차린다는..
도대체 이해가 안되네요.
저딴 건물주가 뭐가 무섭다고
부산분들 의리 좋잖아요 관심 많이주셔야 되겠는데요
우리나라 법은 임차인을 완벽하게 보호해주지 않는거 같습니다. 주차비 받겠다고 하면 법으로 어쩔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아무쪼록 힘내시기 바랍니다.
좃나 뚜디팬적은 있어여 ㅎ
힘내십시요!!!!
글쓴이님 힘내고 꼭 이기세요
부디 힘내시고 지지마세요!
해당글 내용이 한치의 거짓도 없다면
장사하는 저로서도 진심으로 화가 나는
상황이네요
예전같이 보배형들이 움직여서 찾아가서 물리력행사는 못하겠지만
충분히 도움이 될수있을겁니다
힘내서 싸우세요 죽긴왜죽습니까
대한민국 무서운 곳이다.
수영구 어디에요?
가서 할배면상한번 보고싶습니다
주소좀 알려주세요
'취재가 시작되자~~~' 마법이 필요하지만 미동도 안 할 것 같은데?
젊은이 힘내요~~~~~
화이팅 하세요!!!
말문이 막히네
빌딩이름에 센텀넣은거보니 건물주 마인드 알겠습니다.ㅎ
아마 자식부부도 실 건물주와 같은 마인드일겁니다. 지가 귀찮으니 관심없는척 하는거아닐까요!
건물이 도로를끼고 경사면이라 샵 아래층 뒤쪽으로 거리뷰상 임대중이라고 되어있던데 상가 앞 계단이 인도쪽으로 튀어나와있어 지나다니다 다칠수있겠던데요! 그리고 계단 옆 출입구 앞 인도에는 불법데크판도 설치되어있네요!
글쓴이도 문제가 많다. 애초에 갑질이 시작 되었을 때부터 강력하게 대응 했어야지.
아버지는 개뿔. 셔틀을 하고 앉았으니 더 난리를 치는거 아닌가.
나이 삼십에 똥오줌 못 가린다.
에효
꼭 저런 건물주임대인은 처벌받기를 바라며 임차인의 정상적인 삶으로 되돌아 가길 간절히 기원해 봅니다.
힘내시고 곧 웃는 날이 생기겠네요~^^
보배화력은 무시 못하죠!
힘내세요 사장님!
힘내세요~~~!!!
꼭 이기십시요. 그리고 승승장구하십시요
힘내십시요.
꼭 좋은결과 있을껍니다~~
앞뒷상황은 모르겠으나 심각한갑질이네
"사장님!힘내세요" 이 말이 하고 싶었어요.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되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그 과정속에 사장님이 감당해야 할 짐들이 너무 무겁겠지만...더 좋은 사회로 나갈 수 있는 작은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하면 좋겠어요.
아마 조만간 좋은 일이 있을거예요.
맨날 눈팅하는 보배눈팅족 경험에도 그렇게 느껴져요.
힘 내세요!
어이 그렇게 살지마 꼭 너에게 더 돌아온다
난 불법주차해두는 사람들때매 생긴줄 ㅠㅠ
그런데 글을 보면 피해 상황을 보다 선명하게 말씀하시고 싶어서 다소 오해가 있도록 작성하신 부분도 있어 보입니다. 위에 적으신 여러 사건이 끝이 아니라고 하시며 내용증명을 받으셨다고 하셨는데, 내용증명의 날짜를 보면 2024.12.04. 으로 적혀 있습니다. 즉, 여러 형사 판결 이전 시점이고, 특히, 건물주가 보냈다는 내용 증명 내용을 자세히 보면 글쓴이님께서 2024. 10. 15.경 건물주한테 먼저 내용증명에 보내신 것에 대한 회신임을 알 수 있습니다(정확한 글이 더 설득력 있다는 취지입니다).
이렇게 시간 순서를 다시 정리하여 글을 읽으면, 작성자님은 당하시지만 않고 건물주 측에 내용증명으로 계약 연장을 통보하여 계약을 연장하고, 부당이득금 반환 요구도 제대로 방어하신 것으로 보이며, 수 차례 형사 고소와 유죄 판결로 약 2년간 연속하여 제대로 몇 방을 먹인 통쾌한 대응을 하신 상황으로 느껴집니다.
결국 건물 관리인은 주차장 사용에 대해 작성자님과 생각이 많이 다른 것 같은데, 그 생각을 행동으로 표출하는 것이 계속 법을 어겼다고 처벌을 받다 보니 법적으로 문제없는 방법을 고안한 것이 차단기 설치 같습니다.
그런데 작성자님은 지금까지 해오신 것처럼 이번에도 법으로 해결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차단기 설치 자체는 건물주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니 이걸 보복성 조치라고 생각하며 감정 낭비할 필요도 없고, 문자로 아쉬운 말씀 하시거나 온라인에 글을 올리실 것 없습니다. 주차요금은 요구하는 대로 납부하시면서 영수증 챙기시고, 계약서에 기재된 2칸 보장을 근거로 소 제기하신 뒤, 납부하신 요금에 대해서도 이자까지 받아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건물주가 경사로 설치와 주차면 수정은 민감할 수도 있다고는 생각하고, 특히나 사용면 수는 타임차인도 관련되니 예민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곳 성지 순례한번 가야하는거 아닌가요...????
서현 실물 간판 없는건가요 ???
어휴 너무 악랄하게괴롭힘ㅠ 힘내세요 아직 창창하신데 꼭 건강챙기시고 이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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