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터미널에서
있던 일입니다
한 노인분이 버스로 천천히
걸어오십니다
출발시간이 다됐지만
기다려 드렸습니다
버스에 올라오셔서 승차권을
스캔후 자리에 앉으시면 출발하려했는데
갑자기
물이 어딨냐며 묻습니다
ㅡ기사아저씨 물이 어딨나요?
ㅡ물이요? 프리미엄버스는 물을 드리지만
이버스는 물이 없습니다
그때부터 시작됐습니다
ㅡ이나라는 기본부터 잘못됐어
왜 버스에 물이 없는거야
대통령하나 잘못뽑아서
나라가 시궁창으로 가는거야
세상에 버스에 물이 없다는게
말이나 돼..
사과드리고
그냥 조용히 가자고 했습니다...





































우아~.~; ㅋㅋㅋ
근데 그 할아버지도 참.... 그게 대통령이랑 뭔 상관이라고....ㅋㅋㅋㅋㅋ
근데 냉각수 얘기 하시는 분들은 좀 선 넘으시네요... 농담으로 하신 말씀인지는 알겠으나....
세월 좋아졌죠?
대통령 욕도하시고?
어느놈 같으면 진즉 잡아가 디지셨을거에요. 하고...
의르신 소리 듣게 좀 행동합니다!!
기사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힘내셔요 토닥토닥.
사회적 비용이 물새 듯 나가는 겁니다.
이나라 힘든거라고는 생각 안해봤나?
물은 편의점에 엄청 팔더라.
돈천원이면 살수 있고,
무료로 제공받고 싶으면 프레미엄 버스 타면 되는거고,
일반고속버스 타고
이것 저것 요구하면서
왜 대통려을 들먹이나?
니가 정신머리가 없는거지,
일번고속버스는 윤자장 집권기에도 물은 안줬다.
고생 많으십니다.
그래 윤석열이때는 있었어 ? 인생 참
사서 처먹어
화장실도 참았다가 화장실 갈 수 있을때 싸고...
그게 옳은거라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요즘은 아닌거 같네요. 목마르면 바로 물 먹어야 하고 화장실 가고 싶으면 급똥아니어도 그냥 싸야 되는 세대....
대통령을 잘 뽑았으니 그버스라도 굴러가지
국짐당에서 됬으면 프리미엄도 안굴러간다...
노망났으면 일찌감치 뒈지잖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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