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 회원님들께서 뇌수술 잘하라고
응원주신 은혜로 2년후 이렇게 밭에서 참깨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응원해주신 회원님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누나가 힘들어 할때면 항상 그동안 마음으로
응원하고 기도해주신분들이 엄청 많으신데
그 감사함을 되세기며 힘내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응원해 주신 분들 로또 당첨도 되시고 무엇보다
건강 하시길 저도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어제 사진 찍을때 손가락에 물집 잡힌거
터뜨리면서 잠시 물마시고 찍은거라서
놀고있지는 않았습니다.^^




































항상 평온하시고 행복하시길!!
수술이 잘 되어서 회복 중이라니 정말 다행입니다.
이런 긍정적인 결과가 많이 보여야 암환자 분이나 암환자를 가족으로 둔 많은 분들이 기운도 내시고 희망을 가질 수 있을것 같아요.
계속 행복하세요~~ ^^
밭에 부직포 까세요 ㅠ
잡초 사람 허리까지 올라오면
그때는 뽑지도 못합니다 ㅠ ㅠ
그리고 잠깐이라도 일하시더라도 무조건 쪼그리(농사의자)착용하고 일하세요.
허리 무릎 나갑니다. 걱정 되어 글 남깁니다.
죄송합니다.건강 챙기세요.
오랫동안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사진으로만 봐도 몸과 마음이 맑아지는 기분입니다
고랑 사이에 잡초가 저렇게 나면 비오거나 장마가 지나고 풀이 너무 자라서 작업하시기 힘드실겁니다
아직 풀 키가 작을때 제초제라도 치셔야 관리가 잘 될겁니다
장마 지나고 7월 말이나 8월 초 한참 더울 때 수확을 하는데 고랑에 풀이 많으면 작업하기 진짜 힘들어요
나중에 멀칭 벗기기도 힘들구요
물 한 말에 바스타 농약 100ml 정도면 충분히 잡초 잡으실겁니다
사진 아랫쪽 부분에 멀칭이 제대로 안 되어 보입니다
바람 많이 불면 멀칭 벗겨질 수도 있으니 나중을 대비해 보수를 하시는게 좋으실 듯 합니다
작물에 영향이 있을까봐 못하고 있었는데요. 밭농사는 처음이라서요.
전이가 되서 폐암4기 진단 받았습니다
보니깐, 다른 곳으로 조금이라도 전이가
되면 4기를 내리더군요,
다행히 타그리소 약이 어느정도 맞으셔서
지금은 암크기도 많이 줄어들고 전이된
곳도 많이 좋아져서 잘 생활하고 계세요,
글쓴님 누님도 잘 이겨내시고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
친동생은 아니지만 아주 가까운 그 동생은 2년전에 폐암4기에서 뇌전이로 하늘로 갔는데
수술도 못하고
에고 ㅇㅌㅇ 보고싶다
형님볼라고 부천에서 대구고 울산이고 내려왔었는데........
게다가 참깨....
골 빠져요 적당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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