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교의 성경인 구약을 보세요. 예전부터 유대인들은 박해를 받고 중동 지역 국가-주민들과 전쟁의
연속이었고. 박해의 원인은 야훼가 주었다는 땅을, 젖과 꿀이 흐르는 팔레스타인 지역이 자기네 땅이라며
우기며, 원래 거기 사는 사람들과 계속 싸워 왔다는 거. 아브라함때부터 시작했습니다. 아브라함이라는
인간의 여호와로부터 계시를 받았다고 주장하죠. 그래서 무조건 자기네 땅이라는 거. 약속의 땅 어쩌구
저쩌구.좀도 말하면 자신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선택을 받은 매우 특별한 종족이며, 여타 인간들은 그냥
3류라는거. 히틀러로부터 500만명 이상 학살당해서 무조건 불쌍하다는 생각(물론 불쌍하기는 하지만)
은 너무 단순해요. 또 불쌍하다고 해서 이스라엘의 악행을 합리화하면 안 되겠죠.
박해 받고 학살당하는 아픈 역사를 경험했다면 비폭력, 전쟁반해, 평화를 운동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이스라엘인(유대인, 유대교)는 현재도 예수와 신약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구약성경을 해석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인데요. 종교 자체가 검증 불가능하고, 교리가 애매하기 때문에(신과 영혼 자체가
눈으로 볼수도, 증명할수 없는 존재기에) 계속 충돌이 일어나고 종파가 갈리고 이단이 생기고 그럽디다.
이란이 다른 나라 석유시설을 보복해서 공격하는것 합법? 애초에 이란이 빌미를 만들어줘서 이때다 들어온건 이란놈들이 하마스를 통한 대량 학살로 촉발된거고 - 호르무즈 해협 붙잡는 것도 아무 근거 없는 불법을 전세계에 자행하는 거고. 이스라엘도 병ㅅ 짓하는 거지만 그 빌미를 주고 온갖 불법을 저지른 이란놈들은 그냥 선의의 피해자로 생각하는 그 사고구조가 완전 이상함. 이란이 전쟁하는데 왜 다른 걸프국들이 피해를 입어 다 이란놈이 광인 전략으로 발광을 해서 그런 거지.
선거는 선관위 조지면 됩니다. 선관위는 헌법 기관으로 검경 합동 수사본부에 의해 50% 결정한 작자가 누구인지 수사한 후에 헌법 개정을 통해서 선관위도 외부 감사기관의 감사를 받게 하면 됩니다. 부실 선거지 부정 선거는 아닙니다. 부정 선거라면 오세훈이가 당선 되었을까요? 대선 때 윤석열이가 당선되었을까요? 문재인 정권 시절인데.
선관위원장 지명 권한은 대법원장이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선관위원장은 윤석열이 임명한 조희대가 지명하는 것입니다. 대법원 앞에서 시위해야 하는 것입니다. 엉뚱한 데서 시위하지 말고.
왜 자꾸 이스라엘이 잘못했다고 말하는지....
정확히는 영국이 잘못한거지.
저 당시의 시대상황을 보자면 이스라엘이 잘못한게 없지 그후에는 좀 문제가 많긴 했지만.
그리고 결론적으로 말하면 이스라엘이 선제 공격을 한적도 없어. 중동전쟁 4차까지 가는 그 세월동안 이스라엘은 선제 공격을 한적이없다고.
물론 내가 이스라엘의 편을 들자는건 아니지만.
니들도 그래 답이없는 소리만 하면서 자잘못만 따지잖아.혐오를 위한 혐오를 해봐야 무슨 소용이냐고.이스라엘이 100번 잘못했다 치자.
주변국이 연합해서 싸워도 못이기는데 자꾸 테러만 하면 무슨 소용이냐고. 차라리 남은 내 나라라도 잘 지키고 키워서 이스라엘 잡아 먹을 생각을 해야지.그게 50년이걸리든 100년이걸리든.
우리나라는 그걸 해냈잖아. 그럼 다른 나라도 할수 있다는거잖아. 그런데 왜 자꾸 전쟁을 해서 국민들을 죽음으로 내모는 거냐고.
난 이스라엘의 문제를 말하고 싶은게 아니야. 주변국들의 말도 안되는 행태를 말하는거지.
전쟁도 먼저 일으켜 그래놓고 국제사회에 이스라엘이 잘못했다네.? 그래 머가 잘못된건데?
이스라엘 입장에서는 영국한테 땅을 정당하게 사서 들어온거고. 그때만 해도 영국의 땅이였는데.
그럼 영국한테 개 지랄을 해야지.
막말로 내집이 였지만 뺏겼어.그래서 다시 찾으로 갔더니 누가 사서 살고 있는거야. 강제로 뺏은게 아니잖아. 사서 들어온 거잖아.
물론 비유가 이상할순 있어.
그러니깐 전쟁하면서 국민들 갈아 넣지 말고.
나라를 부강시켜서 밀어낼 생각을 해야지.
왜 자꾸 전쟁을 일으켜서 국민들 죽어나게 하냐고.내가 화나는 지점은 그거야.
정치인들이 개 썩어빠진 나라에서 사는 국민들의 삶이 얼마나 쓰레기 같은지 보여주는거 같아.
성경에 인류재앙을 일으키는 종족 얘기 나오던데 그게 이스라엘인듯. 지들밖에 모르는 완전한 이기적인 인종.
하나님이 자기들을 위해 존재한다고 믿고 자기들 외에는 전부 죽여도 아무렇지 않게 승리했다 라는 식으로 해석하고
이 샛기들은 아마 모든 나라가 등돌리면 핵도 아무렇지 않게 날ㄹ릴 유일한 민족
욕해서ㅜ미안
연속이었고. 박해의 원인은 야훼가 주었다는 땅을, 젖과 꿀이 흐르는 팔레스타인 지역이 자기네 땅이라며
우기며, 원래 거기 사는 사람들과 계속 싸워 왔다는 거. 아브라함때부터 시작했습니다. 아브라함이라는
인간의 여호와로부터 계시를 받았다고 주장하죠. 그래서 무조건 자기네 땅이라는 거. 약속의 땅 어쩌구
저쩌구.좀도 말하면 자신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선택을 받은 매우 특별한 종족이며, 여타 인간들은 그냥
3류라는거. 히틀러로부터 500만명 이상 학살당해서 무조건 불쌍하다는 생각(물론 불쌍하기는 하지만)
은 너무 단순해요. 또 불쌍하다고 해서 이스라엘의 악행을 합리화하면 안 되겠죠.
박해 받고 학살당하는 아픈 역사를 경험했다면 비폭력, 전쟁반해, 평화를 운동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나치나 파시즘은 극우 임. ㅉㅉㅉ 좌우분간도 못하고 난리를 치시네.
좀 디젿나
방식이 다르기 때문인데요. 종교 자체가 검증 불가능하고, 교리가 애매하기 때문에(신과 영혼 자체가
눈으로 볼수도, 증명할수 없는 존재기에) 계속 충돌이 일어나고 종파가 갈리고 이단이 생기고 그럽디다.
그때 완전히 끝낼수 있었는데
선과악 조차 구별못하는 우매함에 부랄을 탁 치고 갑니다.
이스라엘이 원유 생산과 운송항로를 막은거야? 이란 아니야?
전시 민간시설에 대한 공격은 국제법상 범죄 행위라고 하는데
\
전쟁 당사자도 아닌 주변 산유국과 운반선을 때리는 이란을 천사로 보는거냐?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협상중에 지도부를 폭격했어요.. ㅋㅋㅋ
당한 입장에서 이란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까지 이란은 나쁜넘이었지만.
미국이나 이란도 도찐개찐입니다.
이번 전쟁 벌여서 이득을 많이 봤겠지?
그러나 독일이 승리했으면 우리나라는 일본에 독립을 못했을테니
나치가 뭔지는 아세요?
첫째 유대인을 죽인것
둘째 유대인을 다 죽이지 못한것
근데 야발 다른 나라까지 피해보잖아...개같네 샹
이 와중에 이스라엘은 더 생지랄이고 아 야발...
네타냐후 트럼플 둘다 빨리 뒤지길...
하긴 네타가 더 미치긴 했지.
세계에 알린케이스가 이스라엘.
쪽본도 개쓰레기인데 경제적 힘으로
자기들의 악마본성을 숨기고 미화시켰음.
우리도 이대로 더 힘을내서
더 큰힘을 가집시다.
우리는 할수있을것같습니다
쪽바리들이 우리신발을 닦아주는 그날까지
선관위원장 지명 권한은 대법원장이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선관위원장은 윤석열이 임명한 조희대가 지명하는 것입니다. 대법원 앞에서 시위해야 하는 것입니다. 엉뚱한 데서 시위하지 말고.
애덜이 뭔 죄야
미치광이 유대인들 때문일거 같네
국제적으로 고립 시켜야 할 인종들
중국 북한이
좋아하는 댓글들 ㅋㅋ
가자지구에 미슬쏘면서 환호하던 장면보고
히틀러가 옳았었던건 아녔을까 말하고 욕을 얼마나 많이 먹었던지 ㅎㅎㅎ
얼마나 우스운일이 벌어질지.
정확히는 영국이 잘못한거지.
저 당시의 시대상황을 보자면 이스라엘이 잘못한게 없지 그후에는 좀 문제가 많긴 했지만.
그리고 결론적으로 말하면 이스라엘이 선제 공격을 한적도 없어. 중동전쟁 4차까지 가는 그 세월동안 이스라엘은 선제 공격을 한적이없다고.
물론 내가 이스라엘의 편을 들자는건 아니지만.
니들도 그래 답이없는 소리만 하면서 자잘못만 따지잖아.혐오를 위한 혐오를 해봐야 무슨 소용이냐고.이스라엘이 100번 잘못했다 치자.
주변국이 연합해서 싸워도 못이기는데 자꾸 테러만 하면 무슨 소용이냐고. 차라리 남은 내 나라라도 잘 지키고 키워서 이스라엘 잡아 먹을 생각을 해야지.그게 50년이걸리든 100년이걸리든.
우리나라는 그걸 해냈잖아. 그럼 다른 나라도 할수 있다는거잖아. 그런데 왜 자꾸 전쟁을 해서 국민들을 죽음으로 내모는 거냐고.
난 이스라엘의 문제를 말하고 싶은게 아니야. 주변국들의 말도 안되는 행태를 말하는거지.
전쟁도 먼저 일으켜 그래놓고 국제사회에 이스라엘이 잘못했다네.? 그래 머가 잘못된건데?
이스라엘 입장에서는 영국한테 땅을 정당하게 사서 들어온거고. 그때만 해도 영국의 땅이였는데.
그럼 영국한테 개 지랄을 해야지.
막말로 내집이 였지만 뺏겼어.그래서 다시 찾으로 갔더니 누가 사서 살고 있는거야. 강제로 뺏은게 아니잖아. 사서 들어온 거잖아.
물론 비유가 이상할순 있어.
그러니깐 전쟁하면서 국민들 갈아 넣지 말고.
나라를 부강시켜서 밀어낼 생각을 해야지.
왜 자꾸 전쟁을 일으켜서 국민들 죽어나게 하냐고.내가 화나는 지점은 그거야.
정치인들이 개 썩어빠진 나라에서 사는 국민들의 삶이 얼마나 쓰레기 같은지 보여주는거 같아.
하나님이 자기들을 위해 존재한다고 믿고 자기들 외에는 전부 죽여도 아무렇지 않게 승리했다 라는 식으로 해석하고
이 샛기들은 아마 모든 나라가 등돌리면 핵도 아무렇지 않게 날ㄹ릴 유일한 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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