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차키 잃어버렸다고 방송 해달라고 하시는데
처음에 안된다고 했더니
주민이 차키를 잃어버렸는데 그것도 못해주냐고
앉아서 하는 일이 뭔냐고 그런거 하라고 앉아 있는거 아니냐고... 헐 ㅋ
처음 알았네용 그런거 하려고 앉아 있는지 ㅎㅎㅎㅎ
왜 다들 자기 생각밖에 안하는지 몰라유
본인 주머니에서 10만원 나가는게 아깝겠죠. 당연히 아깝죠
근데 본인 부주의로 잃어버린 차키때문에
듣기 싫은 방송 들어야하는 주민들은 무슨 죄인지 몰라요
저도 관리사무소에서 일하기 전엔 몰랐는데 (청각이 둔한편)
방송에 예민하신분들이 참 많으시더라고요;;
어쨋든 이런거 저런거 다 방송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사는 사람이 몇명인데;;
그런 생각은 안해보는 건지....
부탁은 할 수 있는데 당연한 권리라 생각하니
할말이 없네요.
그러라고 달린 방송시설이 아닌데 말이죠~
방송 해달라는 요청이 참 많습니다.
강아지 목줄 매라
음식물쓰레기 국물 흘리지 마라 등등
끝도 없거든요
뭐.. 그렇다고요
그분 자기 기분 엄청 나쁘다고 화내고 갔어요
요새 밀린 민원 한꺼번에 오는 느낌으로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네요 ㅋㅋㅋㅋㅋ

































사적 용도가 아닐텐데 우째그라까여잉
건당 만원으로
공적인 사항 아닌
사적인 방송은
그 방송으로 이익을 취할 것이니까요
관리사무소 에서 말씀드립니다!
하면 짜아증이 막...ㅋㅋ
방송하면 방송 시끄럽다고 짜아증 내고
무한반복입니다 ㅋㅋㅋㅋ
아주 어릴때가 아니라서 그런건지 몰라도요..
몹시도 섭섭하긴 했는데 할 수 없지 그랬는데 말이죠
취직 시켜 주나요? @..@ㅋ
아참...여긴 누나들 연령대가 기본 60대 이상인데 괜찮쥬?
그런거까지 일일이 방송하면 누군 시끄럽다고 하겠죠
어이없는 사람이네요
다른 사람 생각은 1도 안 하는 것 같아요~
사적 용도가 아닐텐데 우째그라까여잉
그걸 권리라고 생각하는 지점에서 참 화가납니당~
집에 가면 기력이 없어요 @..@!
선례 남기면 난장판 되는거 맞죠
뭐를 방송해달라고 할지 상상도 안가요 ㄷㄷ
방송은 공익적 목적이나 비상용으로 사용 해야죠
한번 해주기 시작하면 누군 해주고 누군 안해주냐 사람 봐가면서 해주냐고 ㅈㄹㅈㄹ
맞아요 누군 해주고 누군 안 해주냐 이거 백퍼죠~ ㅠㅠ
꺼리가 얼마나 많겠슈~
이쁘게 부탁하시지 그러셨을까요?
주머니가 얕으면 잘흘리긴해요.
잃어버리고 멘붕왔던 1인입니다.
안타까운 맘은 이해는 가지만..
방송하면 진짜 끝이 없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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